[ 이스타항공 ] 항공 안전점검으로 미정 > 지연 > 미정 으로 인한 출발 후 목적지 미정 대중교통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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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진황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24-07-29 08: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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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 김포공항 이스타항공 ZE230편 20시20분 출발 예정이던 비행기가
항공기 안전점검으로 출발 지연.
21시40분 (75분지연) 출발 예정이라고 20시30분에 카톡 알림받음.
9시37분 항공기 안전점검으로 다시 출발 미정 공고
11시 넘을시 김포공항 야간 운행 제한으로 인해 김포에서 인천공항가는거 아니냐
항의 후 갑자기 미정이던 항공기가 출발할꺼니 탑승하라는 통보받음.
승객들은 어떤 안전점검인지.
점검은 다 끝난건지 듣지도 못하고 도착지가 어딘지도 모르지만 일단 탑승하라고 통보받음.
22시15분 비행기 탑승 후 22시20분 출발하며 안내방송으로 출발지가 미정이다.
최대한 빨리 김포공항으로 가보겟지만 늦어지면 인천으로갈꺼다.
목적지가 정확하지도 않고 안전점검이 끝나지도 않은상태에서 출발함.
(탑승후 승무원들이 청테이프로 중간중간 기내에 무슨 작업함.)
결국 인천공항 23시20분 도착 인천공항 도착 후 김포로 버스대절하여 보내준다함.
그러나
김포로 이동하면 24시 됨.
김포로 가봤자 택시를 타고 집을 가야하며 차량을 가지고 온 승객은 주차비가 더 추가 되었을 것이며
주차 대행을 신청한 승객은 그 대행업체가 퇴근을 햇을것.
(김포공항 운영시간 11시이며 언제출발할지 어디로 도착할지 모르니 업체에 알릴수도 없음.)
항공 지연이 안되었다면 대중교통이나 정상적으로 귀가하였을 승객들이
이스타항공의 자체 점검으로 인해 늦어졋으며
그것에 대한 안내와 점검이 잘 끝난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불안한 출발.
또한 인천공항에서 버스 대절하여 김포가는것 또한
김포공항 또는 서울 주요도시 등 갈수 있으나
모든 버스를 그냥 김포로 하고 김포공항 도착 후 안내원 아무도 없음.
(12시30분 김포공항도착)
요약
1. 항공2시간 지연으로 인하여 김포공항 도착할 항공기가 인천공항으로 도착함,
그로 인해 대중교통이 끈기며 택시를 이용함.(12시30분 김포공항도착)
2. 인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버스 대절 하였으나. 대처가 미흡함.
김포공항 말고도 서울 주요 지역에 도착하는것을 대절할수 있으나 모든버스(4~5대) 김포공항으로 도착하게 하며 안내원 아무도 없음.
3. 현장에서 교통편 및 항공 지연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지금 답변해드릴수 없다. 홈페이지에 문의하셔라 라며 승객이 알아서 문의하든 집에가는 알아서 하라함.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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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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