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퇴직 후, 지난 3년간 겪은 거대 시중은행 신한은행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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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 코로나 시기, 퇴직 후, 지난 3년간 겪은 거대 시중은행 신한은행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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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혁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4-07-28 15: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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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직 후, 대형 시중은행과 함께 한 악몽 같은 3년
‘남은 것은 현금서비스, 카드론, 제2금융권 대출증가’
‘현실과 따로 노는, 말뿐인 서민 금융지원’

저는 세 자녀를 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지난 2021년10월, 21년간 재직했던 외국계 회사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다가, 일본 불매 운동의 여파 및 부당한 업무적 압박에 따른 건강 악화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 후, 건강도 회복하고, 경영 컨설턴트 및 법인을 설립하여 새로운 출발에 힘을 써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3년간의 신한은행과 함께 한 악몽 같은 경험을 통해, 건강도 악화되고, 새롭게 추진해왔던 여러가지 일들도 모두 포기를 하여야 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FACT (1)_김미정 차장
 퇴직 당시의 신한은행 신용대출: 2건(마이너스 대출 포함)
 1) 금리: 4-5%, 대출금: 5,000만원 상회
 2) 극심한 상환압박, 피할 수 없는 대출약정 변경 종용, 1-3개월 단위로 연장하며 일부 상환
 3) 현재의 신용대출: 2건
    (금리 14%, 대출금 3,170만원,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30개월간 2천만원 정도를 상환)
 4) 성실히 담당자의 의견에 맞추어 상환하여 왔으나, 남은 것은 3배가 넘는 14% 고금리와 대출에 대한 연장 불승인.
FACT (2) 타은행 대출 건의 사례
 씨티은행 신용 대출: 1건
 2022년 1월, 7200만원에 대해 1년 연장. 이후 일부 상환 없이 1년씩 연장
1) 금리: 5-7% 유지 (지난 3년간의 변동)
2) 현재 금리: 7.56%, 7% 후반에서 하락
FACT(3)
 갑작스런 6개월 연장의 제안
 1)50만원 상환을 조건으로 6개월 연장을 제안
 2)10%대의 금리도 높지만, 매달 연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자 50만원 상환 후 연장 요청
 3)연장 후, 14%로 변경된 금리 확인. 6개월 연장의 달콤한 말로 제안하고, 금리를 14%.
 (금리고지의무 위반)
 4) 금리 인상의 이유에 대해 항의하자, 지난 3년간 전혀 거론이 없었던 직장 퇴직에 대해 거론 (지난, 1년4개월, 상무 재직을 했지만, 금리 반영 전혀 없었음)
FACT(4)
 26일 만기 건의 연장 불승인, 연체 금리의 부담과 경제활동까지 완전히 막겠다는 처사.
지난 달과 같은 조건으로 일부 상환 없이 연장 요청했지만, 거절 당함. 

결론 및 현재 상황
 1) 제2금융권 대출 2건: 약 1500만원,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약 2000만원
 2) 20년이상 거래해왔던 신한은행이 씨티은행과 같은 조건으로 연장을 해 주었더라면, 상기의 고금리 상품의 대출 사용과 이로 인한 신용도 악화는 없었을 것.
 3) 코로나 등, 사회적 상황의 악화에 따른 경제활동의 위축 속에서, 채무통합 등,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여러 노력들이 있는 상황에서, 자사 은행의 대출조차 통합해 주지 않고, 지난 3년간을 1-3개월 단위로 연장하며, 저축은행보다 높은 14%의 금리를 받고, 드디어 말도 안 되는 연장 불승인으로 법정 최고금리에 해당하는 연체 금리를 받으려는 악랄한 신한 은행의 이러한 만행에 대해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감
 4) 이 부조리와 불합리에 대해 모든 수단을 사용하여 싸울 것
 5) 퇴직 후, 새로운 경제 활동으로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평범한 가장을 일부 상환과 고금리화를 통해 사지를 내몰고, 이러한 스트레스에 건강마저 악화시키는 신한은행은 최악의 은행
 6) 수십억을 들인 뉴진스 광고로 기업이미지 제고하면서, 그 뒷면에서는 서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악랄하게 이용하여, 매월 수십만원의 이자를 더 뜯어내는 신한은행의 진면목을 사방에 알릴 것
 7) 요즈음 청문회에서 해고가 개인이 아닌 가정에 대한 사형선고라고 하던데, 신한은행은 멀쩡한 사람을 연체(신용불량)자라는 낙인을 씌워, 우리 가족에 사형 선고를 내린 것과 같음
9) 꼭, 왜 이렇게까지 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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