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베네스트 골프클럽 ] 우천 취소를 안해줘서 고객들의 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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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규식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24-07-23 2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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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골프장들은 오전에 우천 시 오후에도 비 예보가 있으면 고객이 출발전 취소를 해 줌으로써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4년 7월23일 전국에 걸쳐 비가 퍼 붓는 날씨에도 전화 취소는 절대 안되고 현장에 와야만 취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골프 부킹 취소를 하기위해 2시간을 넘게 그곳까지 가서 현장 취소를 해고 되돌아 가야하는게 말이 되는 것인지요?
물론 현장까지 2시간이 넘게 달려왔으니 비가 퍼붓지 않는한 질퍽거리는 바닥에서 플레이를 하는 고객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고객은 왕복 4시간 이상을 오가며 우천 취소를 해야 하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TEE OFF 시간까지 기다려 그떄도 비가 안그치면 취소를 해준다는 갑질아닌 슈퍼갑질을 하는 담당 메니져의 발언을 들으며 분통이 터집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그룹에서 이러한 운영을 한다는 것은 기업 이미지 실추는 물론이고, 대다수 선량한 고객들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 이기에 시정 조치 경고를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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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