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양산 에이스 사우나 ] 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1,179회
  • 작성일 : 26-03-10 19:08:20

본문

저는 동네 목욕탕에 4년 정도 회원으로 다니 사람으로  지난 해 6개월 회원증을 끊어 다니던 중 개인 사정으로 지난 1월25일쯤 48일을 남기고 연장 기간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일 다닐 수는 없고 어쩌다 한번씩 이용하고 싶어 티켓 10장을 구매하여 가끔씩 목욕탕을 이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3월 6일 마지막 티켓을 사용하고 목욕을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카운터 직원이 연장 기간은 14일까지라 하며 처음 든는 말을 하더군요? 4년을 다녔지만 처음 듣는 말이라 황당했지만 다음주터 다니려고 했던지라 그리고 전화를 준다길래 알았다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오늘에서야 왔고  그래서 오늘부터 48일 남은 이용권을 사용하려고 목욕탕을 갔더니 48일은 인정할 수 없으며 원래 회원은 티켓을 구매해서 사용 할 수 없다 그러면서 직원분이 자기가 사장님께 빌어서? 14일이라도 다닐 수 있게 하겠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직원은 저에게 왜 쿠폰을 팔았을까요? 그리고 한달동안 10개의 쿠폰을 쓸동안 그누구도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안았을까요? 본인들 잘못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책임과 손해를 떠미는 에이스사우나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