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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고객상대로 사기쳐서 돈벌어먹는 기업 응대또한 서로 떠안기 싫어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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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제영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26-06-26 18: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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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입주당시 유선으로 u+ 인터넷설치 상담을 받았고 고객님 거주지는 인터넷 통신선 500메가가 지원하는 아파트입니다. 사용가능하십니다라고 확인을 받았고 그렇게 고지받은 상태에서 인터넷 설치를했습니다
공유기와함께 인터넷이설치되어있었고 설치 다음날 저는 공유기 전원선과 자리차지하는게싫어 공유기를 탈거한 상태에서 인터넷메인선을 다이렉트로 본체에꽂아사용했습니다 

게임 업데이트 속도가 너무안나오길래 26년 6월22일 인터넷속도를 측정해보았더니 17메가가 나오길래 뭔가잘못됐다싶어서 확인해본결과 
이전에 가입당시 U+ 측에서 말했던거와달리 현재 거주하는아파트는 인터넷500메가가 공유기(증폭기)없이는 지원하지 않는 아파트였고 저는 3년간 500메가가 들어오는 아파트라고 말한 직원 한마디만믿고 렌선을 컴퓨터에 다이렉트로 사용하였습니다. 아니 그럼 그 당시 설치를했던 기사도 500메가가 지원하지않는 아파트이다보니 공유기를 항시 연결하여 사용하셔야 인터넷속도가 정상 속도인 500메가를 유지할수있습니다 라는 말을 사전에 고지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닙니까? 
너무 어처구니가없고 황당하여 U+측에 전화해보니 본인들은 잘못이없다 고지하는게 당연한건아니다 라는말만하고 고객과실이다 

저는 제 뇌피셜이아닌. U+ 를통해 500메가가 들어오는 아파트라고 고지를 받았던상태입니다. 500메가가 메인선에서 들어오는데 굳이 공유기를 꽂아 사용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물론 500메가가 메인으로 지원이안되는 것을 알았다면 무조건 공유기를통하여 사용했을겁니다. 근데 고지했던것과 반대인 상황이고 이로인해 저는 3년간 500메가요 금을지불해가며 100메가를 사용중이었습니다. U+는 각부서에 책임전가만 하려하지 어떠한 해결책 사과는 못받은상태이구요 조치바랍니다. 너무무책임합니다. 

1.500메가 렌선이들어오는 아파트다 확인해보니 들어오지않음 공유기를 탈거하고 다이렉트로 본체에연결하여 사용함(500메가가 메인으로들어오는데 굳이 공유기사용할이유가없음) 그로인해 3년간 100메가로 사용함

2.설치당시 공유기탈거하면 정상속도안나온다라는등 아무런 고지없었음 

3.고객과실이다 책임전가. 엄연한 사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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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적으로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이용약관에서 서비스에 최저보장속도(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최저보장속도란 사업자가 해당 인터넷 상품에 대하여 일정수준 이상을 제공할 것을 이용약관에 명시하여 약속한 속도(다운로드 속도 기준)로, 해당 기준미달 시 이용약관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측정에 앞서 우선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상품의 기준속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 및 상품에 따라 기준속도가 다르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측정결과가 기준속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사업자에게 이용요금 감액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그 차이가 미미한 경우에는 보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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