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구입 지연 후 소비자에게 환불하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 ] 상품 구입 지연 후 소비자에게 환불하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연
  • 조회수 : 1,239회
  • 작성일 : 26-06-05 19:55:53

본문

저는 5월 1일 토스에서 엔씨엔씨 프투디오 날에서 여성 레터링 맨투맨 상하세트 FFMM-025 싱품을 구입했는데 5월 21일에 배송해 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지 않고 5월 25일 왜 물건이 늦냐고 문의를 했더니 5월26일 배송지연이라면서 주문취소가 가능하다고 답이 왔어요.

그래도 기다리면 오겠지 했어요. 그래도 안오기에 6월 3일 주문한 지 한달이 넘었는데 왜 안오냐고 하니 그제서야 물건이 품절되었다고 취소하라고 하네요.

정말 화가 나서 어제 퇴근하고 토스에 전화를 하니 전화가 안돼 아침에 전화를 하니 수화기를 든 지 15분 이상 되어 상담원과 통화가 되었어요.

그런데 토스 포인트 5000을 준다고 하며 그 회사엔 패널티를 주게된다는 말만 계속 했어요. 보통 그런 일이 있으면 윗사람을 연결해 주는데 계속 상담원만 상담하게 했어요. 그 업체에서는 문자로 투썸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보내왔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것을 바란 것이 아니라고 정중히 사양하겠다고 하니 잠시 후 문자로 5000원을 주겠다고 제안했어요. 어이없어 ... ㅠㅠㅠ 하고 답을 보냈어요. 다시 토스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환불을 하라고 해서 지금 이상황에서 내가 환불처리를 해야하냐고 하고 끊었더니 토스에서 포인트 5000을 주고 일방적으로 환불처리를 해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런데 진정한 사과 한마디 없이 문자로 한 달이나 지난 이 시점에서 자기 네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소비자에게 환불을 진행하라고 하고 또 소비자의 허락도 없이 환불을 진행한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이것은 소비자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이고, 상품을 중개하고 있는 "주식회사 토스"의 안이한 처리도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의 권한을 무시하고 갑 질을 당해도 된다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강제 취소하곤 가격 올려 재판매...소비자들 ‘허위 품절’ 꼼수에 속수무책=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824 식음료 서브마켓 조희연 15:46
1531819 건설 대우건설 이성도 15:42
1531818 기타 이제트코리아 홍현우 15:41
153181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승무 15:37
1531812 유통 인마이백 찌기 15:36
153181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물건이 안옴 N
김보나 15:33
1531810 생활용품 테키라 차선경 15:31
1531809 기타 KR모터스 남승헌 15:30
1531808 휴대전화 U+진영 소방서점 박찬기 15:30
1531807 생활가전 (주)사계절 솔루션 양모주 15:29
1531805 금융 카카오페이 조준수 15:23
1531804 자동차 신명산업개발 송낙영 15:22
1531803 기타 방배동차일호결정사

처리중

결정사횡포 N
임정희 15:21
1531802 자동차 쏘카 이상억 15:21
1531801 서비스 바로고 동부센터 김성진 15:19
1531797 생활가전 미닉스 손윤희 15:17
1531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15
1531793 기타 압구정 노블레스 뷰 결혼정보(주) 성은경 15:14
1531791 통신 인마이백 임소희 15:14
1531789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아 15:13
1531784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15:10
1531783 기타 미쁨 진공쌀통

처리중

안녕하세요! N
김나윤 15:10
153178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박빛나 15:09
153178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재복 15:08
1531780 기타 쿠팡에서 접이식 삼단 친대겸 쇼파 제품을 샀습니다 제품을 살 때 무료 배송으로 알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에서 배송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CJ 대한통운이 배송을 저도 모르게 갑자기 경동 택배로 이관돼서 배송이 안하고 경동 택배로 배송이 왔습니다 김영식 15:07
1531779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15:00
1531778 유통 서브마켓 김태성 15:00
1531777 기타 주식회사 참핏 양승은 15:00
1531776 통신 구글플레이스토어

처리중

환불요청 N
김경수 14:58
1531775 유통 IN MY BAG 정윤희 14:5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