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없이 부정예매자로 지정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 증거 없이 부정예매자로 지정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영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26-07-12 20:59:13

본문

30일 전날 29일 보이넥스도어 콘서트 티켓팅을 했으며 티켓팅 실패하였고 오류가 나더니 다음날 저녁 6시쯤에 부정예매자라고 날라왔습니다. 30일에 전 들어 간적도 없는데 로그인 기록에도 없는데 자꾸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구매를 시도 했다고 부정예매자로 지정 다했습니다. 이게 처음도 아니고 두번이나 경고 받았고 몇번이나 소명서를 보내고 아니라고 증거도 보내고 하지만 오는 답변은 해제가 어렵다는 답변 뿐이고 처리는 안해주고 소명서만 계속 보내랍니다...
자기들은 증거 제시도 없이 말만 보내고 문자 보내고 처리해주려는 의사가 없습니다.
몇번이나 상담을 하였고 계속 메일을 보냈지만 답변은 기다려라뿐 날만 계속 지나가고 제가 티켓팅해야할때 결국 하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정말 부정적인 방법이 있다면 티켓팅에
왜 실패를 하겠습니까?
한번이면 끝나는 일인데...
저뿐만 아니라 다른 예매자들도 여러명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근거로 부정자라고 이용도 못하게 하여
실제 손해를 보게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처리도 안해주고 개편에만 신경쓰고있고 저처럼 당한 피해자들은 어디에 손해보상을 받습니까.... 고객센터는 죄송하다 자기들은 권한이 없다 담당부서는 연락할곳도 없고 메일만 된다 말만 반복할뿐
아무런 대처도 없습니다.
민원제기도 할곳 없는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는 고객들의 피해는 안중에도 없이
해결할 의지 조차도 없습니다.
그 피해와 손해는 고스란히 고객들 몫이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이 기간동안 전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가고싶은 콘서트도 결국 티켓팅을 못했습니다... 이 손해는 누구에게 보상 받아야 합니까.....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80 기타 럭스유 지아 15:24
1534878 생활용품 나이아신아마이드 기미크림 김보경 15:23
1534874 생활용품 당근

처리중

환불거절 N
이진의 15:22
1534872 서비스 KREAM 석수현 15:22
15348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15
1534866 유통 자스민벨 (지그재그)

처리중

환불지연 N
이지혜 15:14
1534865 생활가전 코웨이 이윤경 15:13
1534864 생활가전 코웨이 조영미 15:09
1534863 생활용품 레디투킥(ready to kick)

처리중

환불거절 N
김태은 15:08
1534859 항공·여행 마리나베이 속초점 유소라 14:59
1534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봉욱 14:55
1534857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학배 14:53
1534856 유통 자스민벨 (온라인쇼핑몰) 이지혜 14:51
1534855 유통 바크(주) 윤정희 14:48
1534854 유통 쿠팡 강경식 14:47
1534853 유통 신데렐라 임현주 14:46
1534852 유통 올오브유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연숙 14:45
1534851 기타 솔라투데이, 배터리데일리, 인더스트리뉴스, INTV 유형주 14:42
1534850 생활가전 이스트라 TV 강성호 14:41
1534849 생활용품 식스앤투컴퍼니(식스앤투쇼핑) 최미정 14:36
1534848 생활용품 무신사 황나래 14:34
1534847 생활용품 고알레 박승민 14:33
1534846 생활가전 삼성닷컴 유계용 14:28
1534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민형 14:27
1534844 생활용품 미즈미스 김혜연 14:25
1534843 생활용품 신도림테크노마트 4층 편백천지 동서가구 현대돌침대 침대할인매장 조선희 14:21
1534840 유통 쿠팡 김영근 14:09
1534839 생활용품 주식회사 바크 김인숙 14:08
1534838 서비스 비욘드테크 김영애 14:05
1534837 유통 메디너 장미은 1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