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회사는 배송에 책임이 없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회사는 배송에 책임이 없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순
  • 조회수 : 3,091회
  • 작성일 : 12-05-31 17:06:34

본문

고등학생들이 체육대회(5월 30일) 당일에 입을 유니폼을 신청하여 5월25일에 업체에서 당일배송으로 배송을 의뢰했습니다.
하지만 5월29일에 배송예정이라는 내용이 올라왔는데도 배송이 안되고 체육대회가 끝난 5월 30일 4시에 배송이 됐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해당영업소 및 배송담당직원에게 전화 및 문자를 했지만 한 번도 통화가 안됐고 대한통운택배 대표전화에 불편신고를 했지만 30일에 택배회사 직원이 연락하고 배송을 해준다고 했지만 택배직원은 전혀 연락이 없었고 운송조회에만 30일 20시 이후배송이라는 내용만 올라왔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일로 매우 실망을 했고 저는 담임으로서  대기업의, 택배직원의 무책임함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1. 택배는 아무날짜에나 배송을 해도 되는 것인지?
2. 당일배송이라는 스티커는 아무의미가 없는 것인지?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택배회사 직원의 늦게 배송이 되어 미안하다는 사과와 배송이 늦은 이유를 알고 싶을 뿐입니다.
택배회사 직원은 아직도 아무말도 안하고 전화를 받지않고 있습니다.
모든 택배회사가 대한통운택배처럼 이렇게 배송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대한통운택배만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늦은 배송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619 생활용품 미엘르 이세레나 2026-07-02
1530618 통신 KT 알뜰폰 김승경 2026-07-02
1530617 기타 네이버쇼핑 황재도 2026-07-02
1530616 기타 개인 임종문 2026-07-02
1530615 기타 귤림청과 제주도 이민성 2026-07-02
1530614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정혜 2026-07-02
1530613 통신 LGU+ 김세영 2026-07-02
1530612 통신 프리텔레콤SKT 박재근 2026-07-02
1530611 식음료 전국농부들 우상범 2026-07-02
1530610 기타 천명대리운전

처리중

계좌입금 N
장진영 2026-07-02
1530609 유통 킨록앤더슨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충웅 2026-07-02
1530608 기타 카인드짐 매교점 황가현 2026-07-02
1530607 서비스 엘란바레 박혜상 2026-07-02
1530606 기타 엘란바레 신정점 박혜상 2026-07-02
1530605 생활용품 알프홈즈 최수진 2026-07-02
15306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후 2026-07-02
1530594 휴대전화 M&S 대리점

처리중

핸드폰 사기 N
심가현 2026-07-02
1530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581 유통 주식회사 무신사 손호진 2026-07-02
153057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지윤 2026-07-02
1530577 통신 LGU+

처리중

나랏빚 N
이희경 2026-07-02
1530576 기타 현대리바트 배현정 2026-07-02
1530575 통신 LGU+

처리중

충당부채 N
이희경 2026-07-02
1530574 통신 유니크랩 홍원진 2026-07-02
1530573 기타 대성정보시스템 김기현 2026-07-02
1530572 유통 쿠팡 이정화 2026-07-02
1530569 기타 당근마켓 고덕주 2026-07-02
1530568 기타 원더핏 헬스 이효선 2026-07-02
1530567 기타 쿠팡과 판매처 노수희 2026-07-02
1530566 생활용품 ZARA 노민아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