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설에서 구매하고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설에서 구매하고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용
  • 조회수 : 3,768회
  • 작성일 : 12-07-27 11:27:58

본문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초복이고해서 직원들과 삼계탕을 먹으려고 예다미란 업체에서 티켓 3장을 구매하였습니다.
분명히 오늘사용가능이라는 문구가 있었습니가
그리고 초복에는 사용할수 없다라는 문구는 없엇습니다.
11시 30분에 구매를하고 12시에 식사를 하러 예다미라는 업체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하고 난 후 업주측에서 오늘은 쇼설쿠폰을 사용할수 없다고 하시는것 입니다.
황당해서 8400원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고 12000원에 3명분 36000원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식사를 한 후 다시 사이트에 들어가니 12시20분에 공지가 올라와서 초복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12시전에 들어갔거든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업체측에서는 사과한마디없고 소비자가 잘못했다고 하는 것 입니다.
차액이라 해봤자 10800원 입니다.
이거는 차액으 문제가 아니라 사업주의 도덕성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분명히 이 부분은 처리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에 소비자에게 "니가참아라" 이게 뭡니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분명히 이 부분 저는 책임 여부를 가릴 것 입니다.
중재 부탁드립니다.
소비자를 너무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참을 수가 없네요
이런 업체를 무작정 받아주는 위메이크프라이스도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시정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컨텐츠상 표기가 미흡함에 대해서 거듭 사과 및 소정의 포인트를 지급드리고 원만하게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업체에서 음식점티켓을 구매하시고 사용하려하시니 초복날은 사용이 되지 않는다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343 항공·여행 카모아 이주연 13:50
1529341 생활가전 세스코 마선현 13:49
1529340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정연희 13:47
1529339 통신 앤알텔레콤 최태인 13:44
1529338 유통 맥스ai 조한영 13:39
1529337 유통 11번가 정성엽 13:39
152933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최지훈 13:39
1529333 기타 트리블 파워 맥스

처리중

환불 N
김상수 13:32
1529332 유통 시크라인 이혜정 13:31
1529331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13:29
15293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상구 13:23
1529328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인호 13:23
15293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수진 13:21
1529326 기타 애플짐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지선 13:19
1529325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김성은 13:12
1529324 기타 Sk텔레콤 무선 (핸드폰) 홍기남 13:12
1529322 통신 SK텔레콤 오동욱 12:47
1529321 서비스 NC소프트 박민하 12:46
1529320 기타 양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타 김정희 12:45
1529319 유통 쿠팡 박상희 12:43
1529318 유통 더페어 정은화 12:38
1529317 유통 동의명가 소영자 12:37
1529316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연락불가 N
최병기 12:32
1529313 기타 경남여객 김교식 12:23
1529310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화수 12:22
1529308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CS 미처리 N
이수아 12:21
1529301 유통 가온바이오텍(노벨엔오꼬끼리) 이배남 12:17
1529299 기타 캐시노트 전수현 12:16
1529297 기타 에스원

처리중

계약해지 N
강주원 12:14
1529293 유통 플라이데이 이창규 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