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설치시 중문필름 벗겨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TV설치시 중문필름 벗겨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은장
  • 조회수 : 1,152회
  • 작성일 : 26-02-24 18:21:02

본문

2026년1월31일 오후3:30 65인치 삼성티비 설치하였으며
2026년 2월7일 토요일 중문필름 벗겨짐 발견함.
필름 벗겨짐 방향은 밖에서 안으로 벗겨져있으며 토목이 보일정도로 깊게 벗겨짐. 높이 80cm정도이며 현관폭 1100cm 중문열림폭 60cm 복도폭1200cm로 설치시 중문을 떼지않은채로 티비를 들고 들어옴. 중문을 떼지않은 공간은 고작 60cm로 남성둘이 65인치 티비를 옮겼다고 함. 밖에서 안으로 큰 물건을 들인 정황은 티비뿐이였고 이에대하여 삼성측에 고지하였으나 정황증거만으로 보상할 수 없다고함. 바로 발견하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필름이 목공이 보일정도로 벗겨졌다면 당사자가 모를 수 없으며 좁은중문사이로 큰물건을 들고온 삼성설치기사가 정황상 훼손한게 맞다고 여겨짐. 개인의 자산을 훼손하고도 주인이 모르고 며칠이 흘러 발견하더라도 당사자가 모른척 발뺌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게 한탄스러움. 정황만으로 설치기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게 삼성 입장임. 이게 악의적인게 훼손하고도 집 주인에게 말 하지않고 늦게 발견하게끔 하여 책임을 회피함. 설치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중문훼손에 대하여 고지하였음에도 정황증거가 미흡하다함. 고객입장에서는 정황증거상 삼성설치 기사임.
1. 중문 떼지않고 65인치 티비를 들고옴.
2. 중문 열림폭 63cm
3. 현관 폭 1100cm
4. 중문 앞 복도 폭 1200cm
5. 필름 훼선 높이 80cm
6. 건장한 남성 둘이 65인치 티비를 들고 좁은 중문에서 바로 복도로 꺾어 들여와야함.
7. 필름 벗겨짐 방향 현관에서 실내방향

도대체 정황증거 뭐가 더 필요한겁니까?
훼손을 늦게 빌견하여 고지하면 당사자가 모르쇠함으로 책임소지가 사라지는 겁니까? 고객집 방문히여 확인하고 간게 책임을 피하기위해 방문하고 간겁니까?
이런 선례가 남아 개인재산을 훼손하고도 모르쇠하고 또한 대기업이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103 유통 그램원 문상욱 2026-04-09
1501102 통신 LG헬로비전 나관균 2026-04-09
1501101 금융 신한카드 김정훈 2026-04-09
1501100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영숙 2026-04-09
1501099 항공·여행 원주 스카이여행사 최하은 2026-04-09
1501098 기타 고고다이브 주사랑 2026-04-09
1501095 생활용품 인터넷 쇼핑이라 정확한 업체명 확인이 어렵습니다 김도형 2026-04-09
1501092 생활용품 프리오

처리중

환불 관련
김명철 2026-04-09
1501091 유통 싸다구싸다구 한진숙 2026-04-09
1501090 기타 정성광고 윤다원 2026-04-09
1501089 생활용품 샤르드 임송현 2026-04-09
1501088 통신 고고비 KT

처리중

고고비 KT
이민호 2026-04-09
1501086 기타 인터맥

처리중

구매불가
에이블시스템 2026-04-09
1501085 서비스 로젠택배 조성환 2026-04-09
1501083 유통 ABC마트 윤남이 2026-04-09
1501082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선혜 2026-04-09
1501081 기타 롯데렌트카 이기영 2026-04-09
1501080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 한진숙 2026-04-09
1501079 생활가전 지오테크잉크 양준석 2026-04-09
1501078 기타 CU편의점 전성희 2026-04-09
1501077 기타 네일그라스 박지은 2026-04-09
1501076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9
150107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서아 2026-04-09
1501074 생활가전 쿠쿠전자 진우형 2026-04-09
1501073 생활가전 LG전자 강희정 2026-04-09
1501072 생활용품 로보 ROBO

처리중

환불불가
김나경 2026-04-09
1501071 생활용품 메라블/(주)고지식바이오 오동진 2026-04-09
1501070 생활가전 쿠쿠인덕션 이혜수 2026-04-09
1501069 생활가전 쿠진아트

처리중

부당환불
김인호 2026-04-09
1501068 생활가전 미닉스 노진호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