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측 교환 접수 실수로 가게 손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측 교환 접수 실수로 가게 손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주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26-06-24 09:18:33

본문

2026년 4월 15일에 주문한 전자레인지가 고장이 났습니다.
전자레인지는 가게에서 사용하던 제품으로 없으면 안되는 물건 이었습니다. 저는 상담사에게 해당 제품을 캡쳐해서 보내며 어떻게 해야할지를 물었고 상담사는 교환신청을 해주었습니다. 교환은 이틀이 걸린다고 하셨고 저는 너무 급해 새 상품 구매 후 반품 부탁드렸지만 이미 교환신청이 되서 철회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이틀 조심히 써보겠다고 했습니다.

22일 교환을 신청 했는데,
24일이 되어도 상품은 오지 않았습니다.
쿠팡측 연락하니 교환은 철회되었고, 저는 철회에 대한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전 상담사가 26년이 아닌 25년 주문한 제품에 교환을 넣어두었고, 교환불가가 되어 철회된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하니 계속해서 죄송하다 재 교환을 신청해야한다는 답변만 왔습니다.

현 가게 전자레인지는 안에서 스파크가 심하게 튀어 정말 이제는 사용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없음 영업이 안된다니 그런 것은 어쩔수없다 죄송하다며 이틀에 걸려 교환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빨리 배송해달라고 해도 묵묵부답 다시 교환신청하는수 밖에 없다합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해달 교환문제가 해결될때까지 전담하겠다고합니다. 이전 상담사도 이야기했었구요. 교환이 철회되기 까지 알람도 오지 않았고 문자 전화 아무것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쿠팡의 실수로 금전적 손해를 봤고 이틀동안 봐야하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는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했음 책임을 져야하는데 한명의 소비자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대처하는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해결 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제가 감당해야합니다.중간에 연락이왔음 다시 주문을 하던 사러가던 했을겁니다.


저는 책임지지 않는 쿠팡때문에 또 사비를 들여 전자레인지를 구매하러가야 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회사 측 실수로 개인 자영업자의 영업에 손실이 나고 있는데 어떠한 해결도 없이 본사치침으로만 수습만 하려는쿠팡이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392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30
152938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조대의 2026-06-30
1529383 식음료 파리바게트 화양리점 ㅇㅇㅅ 2026-06-30
152938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2026-06-30
1529381 식음료 명성쌀 강미영 2026-06-30
1529380 통신 Lg유플러스 오정우 2026-06-30
1529379 생활용품 리베코튀르포 오두동 2026-06-30
1529378 유통 서브마켓 박혜정 2026-06-30
152937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376 유통 코스트코(대구 북구) 배준현 2026-06-30
1529375 생활용품 바크 노민영 2026-06-30
1529374 항공·여행 아고다 배건혜 2026-06-30
1529372 기타 하람코킹

처리중

티브 파손
손창열 2026-06-30
1529371 유통 구몬 박숙진 2026-06-30
1529370 기타 카톡닉내임:감마팬츠 하현봉 2026-06-30
1529369 생활용품 120브로 홍성찬 2026-06-30
1529368 생활가전 LG전자 염창윤 2026-06-30
1529367 기타 튜브패스 이지선 2026-06-30
1529365 유통 쿠팡 이영순 2026-06-30
1529364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김석현 2026-06-30
1529363 항공·여행 일성레져산업(주) 최규한 2026-06-30
1529362 기타 왕창이사 김재운 2026-06-30
1529361 기타 스마일익스프레스 홍성점 최재욱 2026-06-30
1529360 기타 현대자동차 박전홍 2026-06-30
1529359 기타 SK쉴더스(ADT캡스) 이용재 2026-06-30
1529358 유통 리리베리 박예슬 2026-06-30
1529357 생활용품 Macsafe

처리중

가품 판매
안수정 2026-06-30
1529356 항공·여행 아고다 이남희 2026-06-30
152935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상익 2026-06-30
1529353 서비스 산타토플 https://ai.aitutorsanta.com/toefl 이영수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