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분실 사고처리 개판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대한통운택배 분실 사고처리 개판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원
  • 조회수 : 3,439회
  • 작성일 : 13-02-15 16:11:49

본문

운송번호 6929103241

11월중순 CU 편의점택배로 제옷들이든 박스를 집으로보내고 일주 이주.. 연말이라 늦겠구나..햇는데 한달..마침 택배회사의 파업..정말....설마..했는데 역시나 분실되었더라구요.. 그박스에 옷가격만 2백만원을넘는 가격인데 보상 규정상 최대50만원까지만 된다고그러더라구요 그래서정말 화가나고 머같아도 참고 일단  분실사고처리를해준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사고처리반에서 연락이갈테니 기다리라고해서2주..다시전화하니 기다리라..기다리라..기다리라..군산사업소에전화를하면 빠를거라고해서 전화를하니 사고처리하면 2주가량 기다려야한다해서 또2주...기다려라기다려라...장난하는것도아니고이게먼지모르겠습니다 택배는자기들이잃어버리고 보상받으려면 고객이나서서 이래야합니까? 군산사업소는 전화도안받고 불친절하고 ....
대한통운 Cj  큰회사인걸로알고있었는데 정말개판이네요 해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569 기타 현대홈쇼핑 정현정 2026-06-29
1528568 기타 하나수이 유혜란 2026-06-29
1528567 기타 https://d31d640qwu9c7z.cloudfront.net/detail/sUwLD5obL0AXhdjVLURu?from=google&utm_content=23663407346&adset_id=192708459765&ad_id=800671131966&opt_id=634163&aatid=9679010303&gad_source=2&gad_campaignid=23663407346&gclid=CjwKCAjw3ejRBhAdEiwADkqPn7msOnrll85 김규태 2026-06-29
1528565 유통 G마켓

처리중

취소 불능
최정아 2026-06-29
1528564 기타 대원방송 안율이 2026-06-29
1528514 금융 삼성화재 이연정 2026-06-29
1528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512 유통 네이버쇼핑 이주환 2026-06-29
1528511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9
1528510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9
1528509 기타 그레딕 임명균 2026-06-29
1528508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7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6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5 기타 KREAM 주세진 2026-06-29
1528502 유통 WRUDLS(유튜브광고업체)

처리중

사기판매
정낙평 2026-06-28
1528501 기타 현대오일뱅크(주)직영양정주유소 홍성애 2026-06-28
1528491 기타 동원미즈한의원 정수지 2026-06-28
15284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경 2026-06-28
1528460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표 2026-06-28
1528459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김성열 2026-06-28
1528458 기타 바짝스터디카페 정소희 2026-06-28
1528457 기타 아지트모텔 문동식 2026-06-28
1528456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이 2026-06-28
1528455 서비스 구글 플레이 최다희 2026-06-28
1528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45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정복 2026-06-28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026-06-28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026-06-28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