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멜리아에서 가방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멜리아 ] 까멜리아에서 가방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애림
  • 조회수 : 666회
  • 작성일 : 15-01-14 11:57:17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 쇼핑몰 까멜리아 http://www.camellias.co.kr/  에서 가방 주문을 친구랑 둘이 했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저 큰 쇼핑몰이 얼마나 타격을 받겠냐만은, 너무 어이가 없고 불쾌해서 올립니다.

가방 두개 주문했고 소가죽이고 수제 제품이라고 일주일 소요 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하나만 왔습니다.

사진상으로 위에 두개가 처음에 온 가방 입니다.  한개만 실수로 온건 그럴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가방제품이 저렇게 뜯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품 요청 때문에 몇번을 수없이 전화를 해도 안받더군요.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흔쾌히 반품처리 하면 카드취소 처리 해준다면서.


그리고 또 일주일이 흘러 오늘, 제 친구에게 가방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반품했던 그 가방 이더군요.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뜯김이 있고, 제가 그 가방 보낼때 뾱뾱이 해서 보냈는데 전혀 보호막 같은것도 없이 왔으며, 심지어 제가 반품한 가방이라는걸 알수 있었던건, 제가 가방 길이 조절 한답시고 원래 왔던 길이가 아닌 제가 수정한 길이로 고대로 그 상품이 온것입니다.

1. 전화 통화가 가능한 시간에 전화를 해도 안받음
2. 두개를 주문했는데 한개가옴.
3. 반품 처리 되었는데 문자한통 없으며, 카드취소 처리 했다는데 전혀 연락도 없었음.
4. 반품한 가방을 보호막 하나도 없이 친구에게 고대로 보냄.
5. 전화를 해서 겨우 간신히 통화 했는데 상담사가 신고하라면 해라. 실수가 있었다. 등
    제대로 사과를 하지않음

반품처리가 되고, 카드 취소 처리가 되면 문자 한통이나, 전화 한통
통보해줘야 맞는데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

뭐. 20살 후반으로 쇼핑몰 많이 구경하고 구매 많이 하는 저로써는..
정말 여기 너무 황당합니다.
2주 넘게 온 가방이
뜯겨져 왔고 반품시킨 가방을 그대로 보냈다니..



뭐 이런..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고..
참..ㅎ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무책임한 영업형태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60 생활가전 코지마 장봉림 14:41
153535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미배송 N
김도희 14:40
1535358 통신 KT

처리중

위약금 관련 N
황영미 14:36
153535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이정숙 14:34
1535356 자동차 신명모터스 김용 14:33
1535355 생활용품 테키라 정여울 14:29
1535354 기타 https://aironkorea.store/products/airon-2-0-%EC%9E%90%EB%8F%99-%EC%97%90%EC%96%B4-%EB%8B%A4%EB%A6%AC%EB%AF%B8?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PNTY3MDY3MzQzMzUyNDI3AAGnnpX9N9bVKPNQpxmUHkKJkcuH 김도현 14:26
1535353 유통 나인그랩(여성의류) 이순호 14:14
1535352 생활가전 LG전자 장미라 14:11
1535351 유통 G마켓

처리중

음란물 N
장수정 14:10
1535350 생활용품 JD홈드레싱 권나영 14:08
153534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성중 14:08
1535348 생활용품 카이프 김단비 14:06
1535347 유통 CJ온스타일 오로라 14:05
1535346 서비스 잇올스파르타독학재수학원 정성민 14:05
1535345 생활용품 스컬피그 이소라 13:54
1535344 생활용품 나이키 문소현 13:51
1535343 유통 유통회사보즈예 정순옥 13:47
1535342 유통 쿠마마켓 박철한 13:46
1535341 기타 더짐 피트니스 이석현 13:46
1535340 생활가전 락앤락 백승연 13:40
153533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안됨 N
윤서연 13:36
1535338 유통 롯데온 고범수 13:36
15353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의식 13:35
1535336 금융 하나카드 김다희 13:33
1535335 기타 로담한의원 이지은 13:32
1535334 기타 케이비에프 복싱클럽 박은호 13:32
153533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장미선 13:32
1535332 생활용품 강남중고명품 김캡쳐 김유나 13:07
1535331 생활가전 로제트컴퍼니 이은주 1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