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에 대한 부당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위약금에 대한 부당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윤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4-08 14:28:31

본문

저는 2013년10월 숙박업소 인수하는 과정에서 약정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모르고 인터넷과 BTV를 인수하게 됐습니다.
요금이 너무 비싸서 다른 유선방송으로 옮기기 위하여 해지를 하게 됐는데 많은 위약금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약 200만 원이 훨씬 넘은 금액이라고 합니다.
내용을 물어보았더니 사용한 만큼 할인을 받았기에 그만큼 나온다는 것입니다.
약정기간이 많이 남은 것을 기준으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많이 사용하는 만큼 할인을 받았으니 많이 부과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남은 약정기간으로 위약금이 발생한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사용한 기간이 길면 길 수록 여약금이 많이 발생한다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상품 해지시 과도한 위약금으로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56 자동차 신명모터스 김용 14:33
1535355 생활용품 테키라 정여울 14:29
1535354 기타 https://aironkorea.store/products/airon-2-0-%EC%9E%90%EB%8F%99-%EC%97%90%EC%96%B4-%EB%8B%A4%EB%A6%AC%EB%AF%B8?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PNTY3MDY3MzQzMzUyNDI3AAGnnpX9N9bVKPNQpxmUHkKJkcuH 김도현 14:26
1535353 유통 나인그랩(여성의류) 이순호 14:14
1535352 생활가전 LG전자 장미라 14:11
1535351 유통 G마켓

처리중

음란물 N
장수정 14:10
1535350 생활용품 JD홈드레싱 권나영 14:08
153534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성중 14:08
1535348 생활용품 카이프 김단비 14:06
1535347 유통 CJ온스타일 오로라 14:05
1535346 서비스 잇올스파르타독학재수학원 정성민 14:05
1535345 생활용품 스컬피그 이소라 13:54
1535344 생활용품 나이키 문소현 13:51
1535343 유통 유통회사보즈예 정순옥 13:47
1535342 유통 쿠마마켓 박철한 13:46
1535341 기타 더짐 피트니스 이석현 13:46
1535340 생활가전 락앤락 백승연 13:40
153533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안됨 N
윤서연 13:36
1535338 유통 롯데온 고범수 13:36
15353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의식 13:35
1535336 금융 하나카드 김다희 13:33
1535335 기타 로담한의원 이지은 13:32
1535334 기타 케이비에프 복싱클럽 박은호 13:32
153533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장미선 13:32
1535332 생활용품 강남중고명품 김캡쳐 김유나 13:07
1535331 생활가전 로제트컴퍼니 이은주 13:06
1535330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정정임 13:04
1535329 식음료 도깨비 김다솜 12:58
1535328 생활용품 옥타버스 octavus

처리중

불량품 판매 N
박인규 12:56
1535327 식음료 서브마켓 정현미 12: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