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일반전화 요금(125510원) 장기체납으로 채권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사용하지도 않은 일반전화 요금(125510원) 장기체납으로 채권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5-04-23 22:38:37

본문

지금 사는 이곳에 이사온지 일반전화 개통도 안하고 8개월이 지났음에도 갑자기 MG채권추심업체에서 요금 납부안하면 연합회에 통보한다고 협박성 전화와 문자가 날라 옵니다.
아마도 계약하고 정식으로 해지 안햇다해서 그동안 사용안한 개월까지 포함해서 일괄해서 청구한 것 같은데 중요한건 소비자가 월별 사용을 포함한 이용내역을 제시한 후 최종통보를 거치지도 않고 갑작스럽게 채권추심업체에서 문자오니 황당합니다.
오늘 KT 고객센터에 글 남겼더니 장기체납 담당자(이 창제 실장)만 안내해 주고 마네요. 중요한 건 이렇게 되기까지 고객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장기 체납 사실을 문자로 날려주던지 담당자가 최고 토옵를 해 주더지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통신업체의 운영 행태에 대해 고발합니다.
말로만 고객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정작 결합상품으로 가족모두 KT올레 이용하였더니 뒤통수 제대로 때림니다.
하도 황당하여 미래부에 정식 민원제기(1AA-1504-120142)하였고 내일은 방송통신위원회에 정식 민원 제기할 예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반전화 개통후 사용을 원치 않을경우 반드시 명의자가 해지신청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입자분이 가입해지 신청을 별도로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업체 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다만,업체측의 업무처리 방식이 부당하다 생각되실경우 본사고객센터로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5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이정숙 14:34
1535356 자동차 신명모터스 김용 14:33
1535355 생활용품 테키라 정여울 14:29
1535354 기타 https://aironkorea.store/products/airon-2-0-%EC%9E%90%EB%8F%99-%EC%97%90%EC%96%B4-%EB%8B%A4%EB%A6%AC%EB%AF%B8?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o&fbclid=PA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PNTY3MDY3MzQzMzUyNDI3AAGnnpX9N9bVKPNQpxmUHkKJkcuH 김도현 14:26
1535353 유통 나인그랩(여성의류) 이순호 14:14
1535352 생활가전 LG전자 장미라 14:11
1535351 유통 G마켓

처리중

음란물 N
장수정 14:10
1535350 생활용품 JD홈드레싱 권나영 14:08
153534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성중 14:08
1535348 생활용품 카이프 김단비 14:06
1535347 유통 CJ온스타일 오로라 14:05
1535346 서비스 잇올스파르타독학재수학원 정성민 14:05
1535345 생활용품 스컬피그 이소라 13:54
1535344 생활용품 나이키 문소현 13:51
1535343 유통 유통회사보즈예 정순옥 13:47
1535342 유통 쿠마마켓 박철한 13:46
1535341 기타 더짐 피트니스 이석현 13:46
1535340 생활가전 락앤락 백승연 13:40
153533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안됨 N
윤서연 13:36
1535338 유통 롯데온 고범수 13:36
15353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의식 13:35
1535336 금융 하나카드 김다희 13:33
1535335 기타 로담한의원 이지은 13:32
1535334 기타 케이비에프 복싱클럽 박은호 13:32
153533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장미선 13:32
1535332 생활용품 강남중고명품 김캡쳐 김유나 13:07
1535331 생활가전 로제트컴퍼니 이은주 13:06
1535330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정정임 13:04
1535329 식음료 도깨비 김다솜 12:58
1535328 생활용품 옥타버스 octavus

처리중

불량품 판매 N
박인규 12: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