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고다 외국어 학원 ] 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26-06-20 21:23:48

본문

담당자님께

저는 상기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업은 가이드인데 제가 일하는 여행사에서 각 가이드에 대한 평가를 해서 스페셜 가이드에 등재해 줍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 향상이 너무나 중요하여 해당학원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에 학생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이 듣고 있습니다. 한 학생이 너무 오랫동안 얘기하고 저는 말할 기회가 좀 처럼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해당 선생님이 부산대 학원에서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없는 사람이고 부산대 학원은 똑똑한 부산대 학생들이 주로 듣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바보라서 컴플레인을 안걸었냐고 반문했습니다. 적반하장 같아서 본사에 신고 했고 해당 강사가 사과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곳은 원어민 강사가 있는 곳이 드물어서 사과만 받고 없는 일로 하고 계속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보고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약해서 저는 너무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일 대 일 회화를 신청했고 같은 원어민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서 수업료 지불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니 해당 강사가 하는 말이 영어에 강박증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아니라 영어가 급하다고 얘기했는데 해당 원어민 강사가 한다는 말이 내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게 인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은 학원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고객인 제가 들어야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학원에 고객의 소리에 메일은 남겨두었지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강사 편을 들것이 뻔하고 부산에서 원어민 강사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학원이라는 지워를 남용해서 첫 번째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영어 실력 향상이 우선이며 영어에 대한 강박증도 없고 저보다 수 십년 어린 사람한테 내 돈 내고 실패하는게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발 방지 및 학원 대표로부터의 사과 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835 생활가전 코웨이 이지현 2026-06-29
152883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서울공릉점 정서희 2026-06-29
1528833 생활용품 퀸잇 박경원 2026-06-29
1528832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은주 2026-06-29
1528826 생활용품 이너시아 곽소현 2026-06-29
1528823 식음료 연세우유 고령,성산 여정연 2026-06-29
1528822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농사지음 정새롬 2026-06-29
1528821 유통 서브마켓, 프룻대디 윤기수 2026-06-29
1528820 유통 midelorn.com 김형일 2026-06-29
1528819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남덕환 2026-06-29
1528815 금융 삼성화재 김수연 2026-06-29
1528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성민 2026-06-29
1528808 서비스 번개장터 2026-06-29
1528807 기타 프리즘(PRIZM) 이세진 2026-06-29
1528806 생활가전 씽크리더 김경라 2026-06-29
15288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영 2026-06-29
1528797 생활가전 코웨이 홍혜원 2026-06-29
1528791 생활가전 LG전자/씨엔스솔루션/이광재 조진승 2026-06-29
1528790 생활용품 쿡셀 이채은 2026-06-29
1528786 항공·여행 맛있데이 신정미 2026-06-29
1528785 기타 sky 라이프 이재훈 2026-06-29
15287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전미경 2026-06-29
15287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정아 2026-06-29
1528781 기타 앤유PC 고덕점

처리중

시간적립
최형민 2026-06-29
1528780 유통 서브마켓 강성욱 2026-06-29
1528779 기타 주)오디니어 정숙향 2026-06-29
1528772 기타 하나로 종합철물 홍택준 2026-06-29
1528769 유통 네이버쇼핑 해피밸리 이재호 2026-06-29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2026-06-29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