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의 시스템 및 배송 강행으로 인해 불필요한 배송 및 반품 절차가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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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 알라딘의 시스템 및 배송 강행으로 인해 불필요한 배송 및 반품 절차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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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im eugene
  • 조회수 : 460회
  • 작성일 : 26-06-25 1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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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마치 그냥 주는 물건인냥 선택하는 창이 열렸고 책을 15만원치 사니 주는 사은품인줄알고 필요도 없는 키링을 선택하고 결제했더니 키링값이 7000원이어서 바로 취소처리요청했으나 배송이 시작되었다고 여기 제주도인데 배송이 몇분만에 배송 시작되었다고 취소거부, 전화상담원도 비아냥거리며 안된다는 말만함. 문자상담도 성실히 소명할거니 외부기관에 신고하라고 함.


주문 직후 수 분 내에 취소 요청을 하였으나, 알라딘의 시스템 및 배송 강행으로 인해 불필요한 배송 및 반품 절차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른 소비자의 정당한 청약철회권을 방해하거나 지연시키는 행위입니다.현재 4일간 문의를 거듭했음에도 "환불에 며칠이 걸릴지 모른다"는 불명확한 안내만 반복하고 있습니다.동법 제18조(대금 환불)에 의거하여, 귀사는 상품을 반환받은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대금을 환불해야 하며, 이를 지연할 경우 지연배상금(연 15%)을 지급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반품 상품이 귀사에 입고되는 즉시 당일 환불 처리를 완료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입고 예정일 및 정확한 환불 완료 일자를 문서(또는 답변)로 확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명확한 기한 없이 환불을 지연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기만적 소비자 유인행위 신고 및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접수, 온라인 공론화를 즉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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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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