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요코하마 타이어 ] 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웅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26-01-29 13:17:58

본문

타이어팩토리 송파위례점 에서 구입한 요코하마 타이어 아비드 GT타이어 장착후 1년 10개월 시용중(주행거리 2만KM정도) 겨울철 유턴시 턱턱턱 하며 미끄림 현상 발생 주행 방향 유지가 어려울 정도 임 구매처 가서 이야기 하니 사고가 나던 말던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고 발생전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타이어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균열이 발생할 경우(트레드와 사이드월의 접합불량, 과가황에 의한 물성변화)에는 3년 이내 제품에 대하여 제품교환하며 타이어 트레드(바닥) 부분에 손상흔적이 있다면 이는 트레드의 이물질(못이나 피스등)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Flat(통상 '빵구'라고 표현함.)되면서 알루미늄 휠이 타이어를 씹어서 발생한 문제일 것이라고 보여지며 트레드 부분에 아무런 손상 흔적이 없다면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하며 사이드 월이 평상 주행 중 이물질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강도가 많이 약해진상태이므로 이때에는 고속주행 시 순간 충격에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어의 제조일자도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상 생산된 지 3년 이내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업체에서 판매대리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730 서비스 피오택배마켓 윤준서 2026-02-28
149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720 기타 주식회사 어웨어 신기윤 2026-02-28
14907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수 2026-02-28
1490716 생활용품 쇼킹폴리머 서희석 2026-02-28
1490715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연 2026-02-28
1490714 생활가전 김c가구$인테리어 신승호 2026-02-28
1490713 유통 잇썸몰 권규보 2026-02-28
1490712 생활가전 LG전자 서미숙 2026-02-28
1490711 기타 Uber(우버택시) 강승연 2026-02-28
1490710 건설 서울도시가스 제영모 2026-02-28
1490709 유통 남대문시장 수입상가 1김옥동218 이복자 2026-02-28
1490708 생활가전 01050007798 한정철 2026-02-28
1490707 기타 CRZ Techno 정복순 2026-02-28
1490706 기타 조은창호 배미옥 2026-02-28
1490705 서비스 뽀득뽀득 반애솔 2026-02-28
1490704 기타 가드 세차장, 안양호계동의 손세차장 최재식 2026-02-28
14907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702 기타 크린토피아 최난숙 2026-02-28
1490701 식음료 망원역 ㅡ사진첨부 최오출 2026-02-28
1490700 기타 Gkkshop.com 최우영 2026-02-28
1490699 식음료 가보정 수원 이예선 2026-02-28
1490698 식음료 롱맨365 서영 2026-02-28
1490692 생활가전 로보락 정선아 2026-02-28
1490691 자동차 포르쉐 조희상 2026-02-28
1490690 유통 농협 라이블리 한석령 2026-02-28
1490689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2-28
1490688 금융 우리은행 박민구 2026-02-28
149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686 기타 비아지오

처리중

AS
최민엽 2026-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