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입 시 자체 A/S 비용 주고 가입 하였으나, 접수 후 두달이 넘은 뒤 수리 하였으나, 문제점이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카 주식회사 ] 중고차 구입 시 자체 A/S 비용 주고 가입 하였으나, 접수 후 두달이 넘은 뒤 수리 하였으나, 문제점이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준성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26-06-22 09:15:21

본문

K카에서 중고차 구입 시 차량 이상 유무에 대해 자체 정비 결과 이상 없다고 되어 있으나, 실제 구입 후 브레이크 밝으면 RPM이 올라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른 작은 문제들이 있어 차량 구입 시 가입한 K카 자체 보증 프로그램이 있어 26.04.09 보증 접수 하였습니다. 그 후 K카 측에서 일체 연락(현재까지도)이 없어 기다리고 있다가 A/S 정비 업체 직접 연락하여 예약 후 사전 점검을(26.05.13) 받고 부품 도착 후 정비 날짜 연락 주겠다고 하였으나, 한달 넘게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수리처에 직접 연락하여 확인 한 바 K카 직원이 잊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일 뒤 20일에 정비를 받았습니다.(정비 내역도 주지 않음) 

정비 후 증상(브레이크 페달 조작 시 RPM 상승)이 호전 되었으나, 완저히 사라지지는 않았고, 기타 작은 문제점들은 아예 점검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정비 업체에서는 K카 측에서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 교체만 했을 겁니다. 그런데, 부품 교체로 정비가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정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다 사고 발생하면 제가 모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억울하지 않을까요??

A/S 가입을 위해 별도 비용을 내고 가입하였으나, 실제 처리 자체가 너무 미흡하며, 처음부터 차량에 그런 문제점이 있음에도 이를 감추고 차량 판매를 한 K카측에 강한 불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214 생활용품 쿠팡.더블유비스킨 미젤라화장품 황규평 2026-06-27
1528212 건설 명진 인테리어 정선희 2026-06-27
1528211 식음료 gs25 차재석 2026-06-27
1528207 항공·여행 플레이프리 김병구 2026-06-27
1528206 기타 세븐일레븐 의정부승원점 윤진호 2026-06-27
1528202 유통 온마트 이해린 2026-06-27
1528187 기타 듀오 --- 2026-06-27
1528183 식음료 다신샵 김은혜 2026-06-27
1528182 기타 B마트(배달의민족 마트) 송지민 2026-06-27
1528162 유통 나주수산 박병국 2026-06-27
1528156 기타 Vibe 천송이 2026-06-27
1528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7
1528154 금융 KB캐피탈 이유림 2026-06-27
1528153 유통 틱톡 (넌 너무 예뻐) 안영옥 2026-06-27
1528151 유통 번개장터 김정훈 2026-06-27
152815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윤우 2026-06-27
1528149 생활가전 위니아 서영선 2026-06-27
1528147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사이즈
박태원 2026-06-27
1528144 자동차 에바숨(자동차 에어컨 에바포레이터 세척 청소) 김영설 2026-06-27
1528142 유통 쿠팡 이현호 2026-06-27
1528133 기타 에이치스카이 프리카트 임광빈 2026-06-27
1528132 기타 에이치스카이 프리카트 임광빈 2026-06-27
1528131 생활가전 잇츠 블랙앤데커 (와디즈 펀딩) 김지웅 2026-06-27
1528130 통신 KT 이충언 2026-06-27
1528129 생활가전 이어전자 안준형 2026-06-27
1528128 생활용품 VAUT 한지훈 2026-06-27
1528125 기타 키츠베이프 조성윤 2026-06-27
1528124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7
1528120 자동차 지엔에이 윤선영 2026-06-27
1528119 기타 Glacier entertainment 김민철 2026-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