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장님입니다.착각하신건 고객의 몫입니다.기분나뿌면 다른데로 가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티비 ] 고객은 장님입니다.착각하신건 고객의 몫입니다.기분나뿌면 다른데로 가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훈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12-16 17:12:21

본문

지금까지 5년이상을 충성고객으로 인터넷 티비 전화 까지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티비를 재계약 하고 구셋톱박스를 신형으로 교체해준다는 말에 기다리고 상담완료는 9일 끝내고 설치는 주말밖에 시간이 안돼 토요일에 예약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설치기사님이 오셔서 설치를 위해 셋톱박스를 꺼내는데 제가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모델을 가져오셨기에 여쭤보게 되었습니다.즉,저는 최신 셋톱박스로 교체해준다는 말에 요즘 티비에서 선전하던 모델로 생각했었습니다.
헌데 그모델이 아닌 다른 모델로 가지고 오셨더군요.
그래서 설치를 미루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주말이라 서비스센터가 문을 닫아 고장신고센터에서 친절히 도와 주셨습니다.감사하는 마음으로 월요일 연락준다는말을 기다렸죠.
아침 일찍 울리기도 전에 끈어지는 전화가 두번,연결이 안되니 연락 달라는 문자 메세지를 보고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상담원이 받아 상황설명을 하게되었죠.왜? 신모델로 교체해 주신다던 말이 틀리냐며 따졌습니다.즉,연장상담할때 최신모델로 교체해준다했는데 소비자는 장님이 아님니다.엘지에서 광고비 지불하며 티비에 끈임없이 나오던 셋톱박스로 교체는 안된다더군요, 더군다나 상담원은 듣는 사람에 따라 오해할수도 있다며,어의 없어했습니다.
최신모델이라 기다리던 고객이 티비에서 광고하는 최신모델을 기대하는게 이상한건가요?
만약,그모델을 원하면 추가 비용을 내라더군요.
저는 그럼 이계약을 무효화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럴수 없고 계약은 이미 9일 접수되어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더군요.정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사용도 안한 제품 반품하겠다는데 계약을 이미 체결했다며 규정데로 자기는 도와줄수 없다더군요.상담원은 제게 니맘데로 하세요.라는투로 말하더군요.더군다나 제계약 할때 사은품으로 4만원 짜리 상품권을 준걸 얘기하며 받을꺼 받았으니 된거아니냐는 투였습니다.
해서 저는 다시 책임질수 있는 분을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상담원이 말하길 언제가 통화 가능 하시냐고 하길래 지금 바로 해달라고 했습니다.또한번 상담원 목소리를 가다듬더니 어의없다는듯 자기가 지금 전화를 끊고 담당부서에 연락하고 시간을 조절할 시간이 필요하지않겠냐며 어의없어 했습니다.제가 말했죠,제가 말씀드린 지금은 빠른시간을 말씀드린거지 지금 당장 전화해달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라고 말했더니.헛웃을 치더군요,당황스러웠습니다.말장난 하자는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모하는거지?했죠 아뭏든,전화를 끈고 기다리는데 소비자 센터 민원팀장 김성준이라면서 연락이 왔습니다.상황을 보고받고 전화 했다며 말하더군요 도와줄수없는 부분이라며,정그러면 티비약정기간 없이 사용하다 인터넷 끊날때 다시 제약정하고 혜택을 받으라더군요.
위의 설명을 다시드렸죠,제차 말하더군요 도와줄수 없는 내용이라며 이렇게 라도 해줄테니 이거라도 받아라 라는 식이였습니다.저는 너무불쾌해 고객이 장님도 아니고 티비광고하는모델은 아니라는 상담을 받은 적이 없는데 왜제가 이런 불이익을 당해야 하냐고 했습니다.근데 이건 그건 오해한 니사정이라는듯한 인상이 너무 기분나뻐 인터넷 티비 모두 해약하겠다 했습니다.결국 돌아온 답은 니맘데로 하세요 였지요.제가 요구한게 무리였나요?아님 본인들의 실수를 왜 고객이 안고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대기업이 고객생각하기를 머처럼 생각한다더니,제가 이런경우를 격으니 너무 어의가 없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28 생활용품 옥타버스 octavus

처리중

불량품 판매 N
박인규 12:56
1535327 식음료 서브마켓 정현미 12:48
1535326 서비스 핑거스잉글리시영어학원 임정연 12:45
1535325 서비스 닌텐도 Nintendo 최다정 12:45
1535324 기타 (주)어패럴컴퍼니 김민서 12:42
1535323 금융 에스제이파트너스

처리중

사업자대출 N
장숙경 12:37
1535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7
1535321 유통 서브마켓 정혜윤 12:27
1535320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재은 12:27
1535308 생활용품 인더무드 박소형 12:11
1535299 유통 명품잔 다해줌몰 이상준 12:02
1535298 생활용품 ABC마트

처리중

교환 N
최승애 11:53
1535297 생활가전 카렉스 감용원 11:52
1535296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상품 미배송 N
박봉희 11:48
1535291 생활용품 필리플레이스 박시현 11:41
153528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범석 11:37
1535285 생활용품 히코튼 박주현 11:36
1535284 생활가전 라비킷 배순주 11:36
1535283 통신 KT 김혜련 11:36
1535281 유통 (주)어패럴컴퍼니 김민서 11:30
1535280 생활용품 해밀턴키즈코리아 박민수 11:20
1535279 기타 나이스파크 권용주 11:18
153527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감가환불 N
강동희 11:17
1535277 항공·여행 트립닷컴 함민영 11:13
1535276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재영 11:11
1535275 기타 케리어에어컨 최강진 11:09
1535274 생활가전 고요아 이종배 11:06
1535273 식음료 요리인 김예슬 11:05
1535272 기타 링텝 서경석 11:04
1535271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10: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