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피씨 수리 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마이피씨/ ] 오마이피씨 수리 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태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5-01-13 14:25:05

본문

오파이피씨에서 2014년 8월 19일 PC를 구매했습니다. PC의 용도는 대학교 연구 수행용입니다.
2015년 1월 5일 저녁에 컴퓨터의 전원이 안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날 1월 6일에  오마이피씨 AS담당(1544-1175)에 전화했습니다.(1년간 무상 AS입니다.) 이날 오후 AS기사(늑대와여우컴퓨터_용암점_043-221-1119)가 찾아왔으며, 컴퓨터 본체를 열어보고 전원에는 이상이 없으며 메인보드의 이상이라 판단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체를 가지고 갔습니다.
3일뒤 1월 9일 저녁 AS기사에게 전화가 와서 메인보드는 교체했으나 CPU에 이상이 있고 CPU를 뜯은 흔적이 있으며 CPU내부에도 처음 상태와는 다르게 만진흔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따라서 이는 무상으로 수리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CPU는 만진 적이 없다는 저희의 말은 듣지 않고, 본인들은 모른다며 우리측이 뜯어서 고장을 일으킨 것이 확실하다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이야기를 해도 본인들이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오마이피씨 본사(1588-5068)에 전화를 해보라 했습니다. 저희는 1월 12일 월요일에 본사에 연락을 취했고, 본사에서는 기사가 CPU 사진을 찍어 보내왔으며 소비자 과실이라고 했습니다.
 기사가 컴퓨터를 고치러 왔을때 저희가 만진 흔적을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CPU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메인보드 이상으로 보고 고치러간 기사가 저희가 CPU를 고장냈다며 3일 뒤에 전화해서 무상 수리가 안된다고 하니 너무나 억울한 탓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한국에 기업이 소비자가 확실히 과실 했다는 증거도 없이 몰아 붙일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AS기사가 보낸 CPU 사진을 첨부합니다. 현재 컴퓨터는 AS업체가 가지고 있는 상태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측의 컴퓨터 수리과실 책임회피로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339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안됨 N
윤서연 2026-07-14
1535338 유통 롯데온 고범수 2026-07-14
15353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의식 2026-07-14
1535336 금융 하나카드 김다희 2026-07-14
1535335 기타 로담한의원 이지은 2026-07-14
1535334 기타 케이비에프 복싱클럽 박은호 2026-07-14
1535333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장미선 2026-07-14
1535332 생활용품 강남중고명품 김캡쳐 김유나 2026-07-14
1535331 생활가전 로제트컴퍼니 이은주 2026-07-14
1535330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정정임 2026-07-14
1535329 식음료 도깨비 김다솜 2026-07-14
1535328 생활용품 옥타버스 octavus

처리중

불량품 판매 N
박인규 2026-07-14
1535327 식음료 서브마켓 정현미 2026-07-14
1535326 서비스 핑거스잉글리시영어학원 임정연 2026-07-14
1535325 서비스 닌텐도 Nintendo 최다정 2026-07-14
1535324 기타 (주)어패럴컴퍼니 김민서 2026-07-14
1535323 금융 에스제이파트너스

처리중

사업자대출 N
장숙경 2026-07-14
1535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4
1535321 유통 서브마켓 정혜윤 2026-07-14
1535320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재은 2026-07-14
1535308 생활용품 인더무드 박소형 2026-07-14
1535299 유통 명품잔 다해줌몰 이상준 2026-07-14
1535298 생활용품 ABC마트

처리중

교환 N
최승애 2026-07-14
1535297 생활가전 카렉스 감용원 2026-07-14
1535296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상품 미배송 N
박봉희 2026-07-14
1535291 생활용품 필리플레이스 박시현 2026-07-14
153528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범석 2026-07-14
1535285 생활용품 히코튼 박주현 2026-07-14
1535284 생활가전 라비킷 배순주 2026-07-14
1535283 통신 KT 김혜련 2026-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