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택배 배달기사의 횡포
  • 조회수 : 536회
  • 작성일 : 26-02-02 08:26:10

본문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는 좀 오래된 5층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 입니다. 문제는 택배물을 집앞으로 배송 바라는고지를 주었음에도 다른 기사님들은 항상 올려 주시거나 혹시 물품이 작은 경우에는 전화나 메세지로 우편함에 두고가도 되냐 여쭙고 연락을 주시면 제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합니다. 혹은 너무 무거우면 힘드시니깐 1층 현관에 두고 가시는건 이해가 됩니다.( 아 참고로 제가사는 곳이 5층입니다.) 근데 유독 cj기사님만 1층 현관에 두고가 십니다. 이곳엔 비번도 없고 cctv도 없는데 고가의 물품도 고스란히 두고 가싶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제가 cj대한통운에 불편 접수를 3번이나 넣었지만 변한건 없고 매번 걍 두고 가십니다. 혹시나 물품이 없어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라 여러번 진정을 넣어도 변한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097 생활용품 니쁜스 장혜지 2026-02-04
14850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위전수 2026-02-04
1485095 식음료 BBQ 채민선 2026-02-04
1485094 기타 이사대학 오승준 2026-02-04
1485093 식음료 알리익스프레스 황경원 2026-02-04
1485092 생활용품 프리파니 손지유 2026-02-04
1485091 항공·여행 아고다 최향기 2026-02-04
1485089 생활가전 르엘라 허재은 2026-02-03
1485088 서비스 미모반올림 선유림 2026-02-03
14850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3
1485086 기타 다온입양센터청주점 홍예진 2026-02-03
1485085 기타 다온입양센터청주점 홍예진 2026-02-03
1485084 통신 인터넷쇼핑몰 황승희 2026-02-03
1485083 서비스 쿠팡 손심숙 2026-02-03
1485082 기타 도토리숲체험학교 한상미 2026-02-03
1485081 생활용품 DRX(주) 홍정이 2026-02-03
1485080 생활용품 DRX(주) 홍정이 2026-02-03
1485079 유통 에이슬 지예 2026-02-03
1485078 유통 크림(KREAM) 김형남 2026-02-03
1485077 생활용품 IDF Mall 조현교 2026-02-03
1485076 기타 크린토피아 강유선 2026-02-03
1485075 기타 스피드세탁

처리중

세탁 훼손
김희영 2026-02-03
1485074 생활용품 큐니걸스 김효진 2026-02-03
1485073 유통 니쁜스 임미경 2026-02-03
1485071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김상구 2026-02-03
1485067 기타 세라젬 최선호 2026-02-03
1485065 기타 코스트코소분마켓 김지민 2026-02-03
1485064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성현 2026-02-03
1485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3
1485062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6-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