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아토 3 ] 자동차 출고시 앞유리 긁힘 자국? 빛 번짐, 빛 반사문제, 타이어 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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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희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6-07-15 11: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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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는 26년 6월 29일에 출고한 새차입니다 출고시점에 타이어에 갈변현상에 대해 문의 드렸고 타이어 광택제? 사다가 뿌려주시며 해결했다고 하시네요. 자주 자주 뿌려서 갈변을 가리는 식으로 사용하는거죠?
빗길과 야간 운행을 하지 않다가 1~2주 전에 서울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앞유리가 아무리 와이퍼를 돌려도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견되어서 무슨현상인지 찾아보던중 야간에 앞유리 외부에 물기? 성에가 낀것같아 에어컨과 와이퍼를 돌리며 확인하였는데 긁힘자국같이 자국이 생기며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약 15분가량 에어컨과 함께 와이퍼를 돌리며 간신히 집에 귀가 하였고 이 현상을 영상과 사진을 딜러에게 보내어 확인하고 문의 드렸습니다. 본사에 문의 드리고 기다려달라하여 기다렸습니다. 유리막 제거, 발수코팅을 제안하며 별거 아니라는듯 대답을 합니다 수입차의 비일비재 일어나는 현상이며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처럼 이야길 하며 자신의 도의적 책임은 다하였으니 소비자가 고발을 하든 고소를 하든 알아서 하라는 식이네요
앞유리에 철가루 성분으로 코팅이 벗겨진듯 희뜩희뜩해진 부분은 컴파운드로 문질러서 최대한 없애놓았다고 합니다
중고차도... 지금것 타던 차에서도 이런 현상은 겪어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운전을 한지 15년 이상되었고 무사고이며 차에 대한 부분들의 기본 상식은 가지고 있습니다. 딜러와 통화를 하는내내 차에 대해 모르시니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는식으로 전하는 딜러의 말투도 그 책임감도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3천원 짜리 티도 3만원 짜리 옷도 오염이나 이염이 있고 스크래치가 있거나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활불과 함께 책임을 다합니다
3500만원짜리 새차인데 당연시 하듯 수입차의 출고에 이런일들은 비일비재하니 그냥 감당하세요 모르시니 이런 저런 방법을 알려드리니 해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해드릴 방법은 없습니다. 이렇게 대하는 딜러의 태도에도 화가 나고 판매하고 난 후의 대처들이 너무 안일하고 소비자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감당하세요 라는 식의 말들은 정말 힘드네요
이제는 자신은(딜러. 광주 서구 광천동 BYD 판매 매장의 판매사원)은 도의적 책임으로 할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였으니 할 일은 다 했다 이제는 소비자가 알아서 하라.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좋지 않다 는 등 이런 말은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요? 제가 그 분에게 요구한건 본사에 문의하여 제가 안전하게 운전하고 새차에 대한 기쁨을 충분히 누릴수 있도록 해결책을 찾아봐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것이 소비자가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요? 그분에게 제가 무얼했을까요? 소비자는 그냥 억울하고 몰라도 그냥 감당하고 당연하니 그냥 내가 알아서 하면 되는건가요?
1. 앞유리창의 철가루에 의한 빛번짐과 빛반사 스크래치 자국과 성에? 아닌 희뜩희뜩 점같이 생기며 빛이 비치거나 하면 아에 앞이 보이지 않음
2. 빗물이 생기면 긁힘 자국같이 흰 물방울같이 생겨가며 운전 시야가 확보되지 않음
3. 26년 17개월 타이어가 껴있지만 4짝다 갈변현상으로 갈색으로 변해있는 헌것같은 타이어 장착
4. 조수석 안쪽 문아래 부분 찍힘있어 조금 까여있음
5. 조수석 뒷쪽 유리창에 긁힘? 자국? 같은 얼룩이 생겨있어서 아무리 닦아도 안닦임(벌레가 죽어서 붙으면 안 지워지기도 한다고 딜러는 답했음)
6. 헤드라이트 덮개 - 라이트 비추는 곳이 벌써 하얗게? 변한듯한 부분이 있음
이런것들이 다 문제가 없는 비일비재 생기는 것이며 소비자가 그냥 감당해야 하는거면 판매하는 사업체나 판매하는 사원은 무얼하는건가요?
그저 문제 없는것이니 믿고 사세요 라는 그 한마디만 믿고 산 소비자가 다 감당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고 가야하는건가요?
새차임에도 헌차처럼 고치고 수리하고 칠하고 제돈들여가며 하고 시간들여가며 하고 이것은 어떤 판매법인가요?
소비자의 불만을 더는 듣고 싶지 않으니 자신의 도의적 책임
타이어 광택제 - 다이소 5천원 2개 사다주셨습니다
다한건가요?
새차 출고시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하이패스 달아주셨어요
제가 해달란것 아니었고 자신이 해준것이구요 다른 차들에도 다 장착해주셨죠
그럼에도 그거 해주었고 자신이 돈들여 했으니 자신이 많이 해준거 아니냐는 딜러의 말들
이것은 과연 무얼의미합니까?
본질인 차가 문제가 있고 소비자가 불편하다고 의뢰를 하면 자신이 한 것을 내세우기 보다 해결해주기 위해 어떻게 해가는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제시하고 해결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방법을 알려주고 알아서 하세요는... 소비자와의 관계가 불편하니 더 연락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 말들에 대한것은 어떤 책임을 지는건가요?
무책임한 딜러의 행동과 BYD의 대처방법에 많은 실망과 허탈함으로 고발합니다
이 부분들이 원활히 해결되어지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곧 장마이며 비가 옵니다
앞유리가 보이지 않고 운전할때 어려움을 호소해도 비가 올때 봐보고 촬영하겠다는 답은 소비자의 불안과 사고를 무방비로 내놓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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