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
  • 조회수 : 3,219회
  • 작성일 : 12-03-26 12:18:33

본문

저는 대한통운으로부터 택배로 식품을 받아 장사를 하는 체인 음식점 점주입니다.
2012
3월 13일에 받아야 할 냉동식품이 서울 성북 사업소의 분류오류로 타지역으로 갔다가
하루늦게 14일에 배송되어서 물건 전량 폐기할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물건이 지연배송되어 하루를 장사를 하지 못한 어이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물건값은 20만원 상당이었고 저는 절반정도인 10만원 정도라도 피해보상을 하라고
서울 성북 사업소에 요청했지만 담당인 백경환 사원의 보상거부로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해당 콜센터에도 컴플레인을 넣었지만 사업소측에서 처리하는 부분이라며 거부했습니다.

분명한 사항은 저희 업체는 전국적 체인망을 가진 업체이고 저희 점포또한
2~3일에 한번씩 꾸준히 거래를 하는 업체이고,
또한 분명히 자신들의 분류 오류를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상은 할수 없다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진짜 웃기는 회사인건 확실하고 이런 사고처리를 본사측이 아닌 사원이 최종 판단을 한다는 것도 웃기고,
아주 싸가지 없는 회사입니다.

대한통운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기본적인 본인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식이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절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아주 허접한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048 식음료 KB카드쇼핑 및 (주)밀집모자 박종한 2026-07-03
1531047 유통 카카오쇼핑 배상엽 2026-07-03
153104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의 오올 인터넷방송 김부연 2026-07-03
1531038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김준수 2026-07-03
1531034 기타 크린토피아 입주청소 최종학 2026-07-03
1531022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김상순 2026-07-03
1531018 유통 유·아동복 낱장 도매 다스티 서예리 2026-07-03
1531015 기타 삼쩜삼 한희자 2026-07-03
1531014 유통 니쁜스 김진은 2026-07-03
1531013 기타 엔터테이먼트 김재량 2026-07-03
1531011 생활용품 이룸앤스위트홈 이주연 2026-07-03
1531010 생활용품 JUUN.J 하민지 2026-07-03
1531009 유통 니쁜스 김진은 2026-07-03
1531008 기타 오승재팬 (스마트스토어) 정우철 2026-07-03
1531002 기타 종합청소 클린앤클리어 (군산) 박지서 2026-07-03
153099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소연 2026-07-03
1530996 식음료 마이프로틴 신진섭 2026-07-03
1530995 유통 딥트3일 이은주 2026-07-03
1530993 생활가전 (서대문구캐리어) 미래에어컨수리가스 김선미 2026-07-03
153099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3
1530989 유통 서브마켓 유수현 2026-07-03
1530983 생활가전 투시즌(쿠팡입점업체) 윤영훈 2026-07-03
1530980 서비스 교원 김지윤 2026-07-03
1530977 기타 에스핏(구) 팀터틀랫 평택 소사벌점(현) 배준철 2026-07-03
1530976 기타 싸이벡스

처리중

정품등록
이슬기 2026-07-03
1530975 생활용품 다니엘가구 백종성 2026-07-03
1530974 기타 레인보우1872 동여의도 - 골프 연습장 기일도 2026-07-03
1530973 통신 LGU+ 김명호 2026-07-03
1530972 유통 쿠팡 한대규 2026-07-03
1530971 유통 네이버쇼핑 강영출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