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인터넷전화요금을 일방적으로 청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딜라이브 ] 무료 인터넷전화요금을 일방적으로 청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철휴
  • 조회수 : 897회
  • 작성일 : 26-01-13 19:05:09

본문

2017년 9월 2일부터 딜라이브와 (인터넷과 디지탈방송)을 계약하여 현재 까지 사용하여 왔습니다.  계약시 인터넷 전화는 무료이니까 기기를 그냥 가져가서 사용하라고 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13일 딜라이브에서 카톡으로 온 1월 청구서를 보니 인터넷 전화요금(월 2,200원)이 추가 청구되어 처음 알았고, 2025년 10월부터 추가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 되었습니다.

= 딜라이브 상담실에 문의= 담당: 이상범(1644-1100 딜라이브 고객센터)

딜라이브에서는 요금인상을 통지했으므로 귀책사유가 없어, 기존에 납부 된 인터넷전화 요금을 환불해 줄 수 없고, 오늘 해지했으므로 오늘까지 사용 분을 납부해야  한다고 함.

<불만 사항>

1. 2017년 9월 서류로 계약을 하고 무료 사용을 하였는데, ' 고객에게 연락 없고 고객이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추가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되었음.
  - 2025년8월20일 카톡으로 문자송부를 했다고하여 찾아 보니 카톡에는 없었고, 카톡 알림톡이라 하여 찾아보니 알림톡에는 요금인상 내용이 있었음.
    그러나, 딜라이브와 채널 추가가 안된 상태었기에 저로서는 알림톡을 볼 수가 없었기에 내용을 모르고 있었음.
2.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고객이 확인 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추가 요금을 징구하는 것이 사회적으로나 법적으로 맞는 것 인가요?
3.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고객이 인상내용을 확인하지 못하더라도 통지만 하면 추가요금 징구에 책임이 없다고 상담하는데 정상적인 영업 방식인가요?
4. 서류로 계약한 내용보다 일방적인 통지사항이 대한민국에서 법적으로 허용되는 영업행위 인가요? 허용되지 않는 영업이라면 기존 납부금액의 환불과 사과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어떠한 법에 의해 정상적인 행위 인지요? 해결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966 항공·여행 쿠팡 공경용 2026-01-20
1481965 기타 이사본가 김보람 2026-01-20
14819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63 자동차 KG모빌리티 박효경 2026-01-20
1481954 생활용품 신안세탁소 구나연 2026-01-20
148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제성 2026-01-20
1481951 생활용품 신안세탁소 구나연 2026-01-20
1481950 생활가전 유버스현대렌탈 김민지 2026-01-20
1481949 기타 신세계쇼핑몰(홈쇼핑) 이미자 2026-01-20
1481943 기타 서비스 필라테스 정홍권 2026-01-20
1481940 금융 현대카드 박민정 2026-01-20
1481939 기타 숭의동미용실 엄유나 2026-01-20
1481934 생활용품 roy@bblue.co.kr

처리중

반품불가
전용수 2026-01-20
1481925 생활용품 하우드 시스템 강희선 2026-01-20
1481924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강희선 2026-01-20
1481923 유통 테무 남선형 2026-01-20
1481922 생활용품 LONNIEJ(로니앤제이) 정화용 2026-01-20
1481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0
1481919 생활용품 르위겐 하영희 2026-01-20
1481917 기타 한국자산금거래소 채민주 2026-01-20
1481914 생활용품 모션스페이스 한영수 2026-01-20
1481910 자동차 (주)카체크 이수찬 2026-01-20
1481906 생활용품 까사미아 민지혜 2026-01-20
1481905 항공·여행 쿠팡 배광수 2026-01-20
1481904 유통 에바홈 김경희 2026-01-20
1481903 기타 힘내라농 박혜경 2026-01-20
1481902 유통 틱톡

처리중

사기
이현영 2026-01-20
1481898 기타 듀오 홍순교 2026-01-20
1481896 통신 LGU+ 김미주 2026-01-20
1481894 기타 힘내라농가 박혜경 2026-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