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사착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충류샵더쥬송파점 ] 생물 사착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영웅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26-01-07 14:34:34

본문

등각류 16마리를 구매하였습니다.
판매 글에 사착 시 1회에 한하여 재발송 해준다고 작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구매 시 옵션에 사착보상 불가 동의가 있었고 이를 알았지만 판매 글에 1회는 재발송 해준다고 되어 있으니 구매를 하였어요.
배송이 왔는데 사착해서 왔습니다.
전화해보니 사착 보상 불가 옵션에 체크를 하여서 보상이 불가하다고 하네요.
판매 글 본문에 1회 재발송을 작성해놓은건 판매자를 기만하는 행위 아닌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386 유통 피그먼트 최원양 2026-01-22
14823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2
1482385 생활용품 네일샵 강다현 2026-01-22
1482384 서비스 짐박스 이승준 2026-01-22
1482383 식음료 상호. 동의명가 주식회사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195(장항동) 선정임 2026-01-22
1482382 통신 업체

처리중

업체
익명 2026-01-22
14823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건일 2026-01-22
148238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상화 2026-01-22
1482379 기타 crz technology hk ltd 김종관 2026-01-22
1482378 기타 우리황토 논산소재 노학균 2026-01-22
1482377 유통 위핑

처리중

환불관련
권미화 2026-01-22
1482376 기타 테무 이진경 2026-01-22
1482375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1-22
1482374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처리기 이효주 2026-01-22
1482372 유통 에이블리 정현주 2026-01-22
1482371 통신 KT 전종진 2026-01-22
1482370 생활용품 한화 갤러리아 몰 키엘 김영훈 2026-01-22
1482369 서비스 스포츠앤코 진민영 2026-01-22
14823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2
1482367 금융 삼성카드 이건우 2026-01-22
1482366 기타 윌코 이민규 2026-01-22
1482365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박성진 2026-01-22
1482364 생활가전 쿠쿠 주지은 2026-01-22
1482363 생활가전 쿠쿠 오영훈 2026-01-22
1482362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문원 2026-01-22
1482361 유통 위핑

처리중

환불관련
권미화 2026-01-22
1482360 서비스 티머니 교통카드 김정회 2026-01-22
148235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진미숙 2026-01-22
1482355 생활가전 헤몬팜 유석원 2026-01-22
1482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민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