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순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25-12-24 19:39:49

본문

우리 집은 2층으로 된 일반주택이고, 집안으로 인입되는 인터넷 선은 1층에 설치된 하나의 단자를 통한 하나의 선입니다.

그런데, 수개월 전 sk업체 쪽으로 부터 기존의 kt 인터넷 선보다 싼 가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tv를 볼 수 있으니 업체를 변경하라는 권유가 있었고, 집사람이 그 말을 듣고 꼼꼼히 따지지 않고 업체를 sk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 인터넷 및  tv사용료를 살펴보던 중 너무도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인터넷을 두선 사용한 것으로 처리되어 매월 2배의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sk고객선터에 항의를 하였는데, 여직원이 하는 말이 1) 집이 2층으로 되어 있으면 별도로 부담을 시킨다(자신도 2층 집에 살고 있어 2개의 인터넷 선 사용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2) 자신들이 설치시 2개 선 사용료에 대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집 사람은 그런 사실이 없고, 하나의 선만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sk측에서 그런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답할 수가 없다). 3) 따라서 자신들로서는 2개 선 사용료를 계속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직원의 말은 결국, 2층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입선이 하나이던 둘이던 상관없이(즉, 충별로 세대가 달라 별도의 인터넷 선을 설치하엿는지 여부와 관계없임) 2배의 사용료를 부담시키고 잇다는 의미입니다.

본인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sk측의 이러한 조치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사기 행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동안 부담한 이중 비용을 반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민들을 우롱한 사례가 다수인 경우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194 통신 LGU+ 이경수 2026-01-17
1481193 생활용품 goldonank.com 황선미 2026-01-17
1481192 생활용품 https://www.hepburnshop.com/ 햅번샵 조진옥 2026-01-17
1481191 유통 쿠팡 이수진 2026-01-17
1481190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오미숙 2026-01-17
1481189 기타 노아설비시스템

처리중

출장비.
표세미 2026-01-17
1481188 유통 네이버쇼핑 송미애 2026-01-17
1481179 생활용품 블랙라운지

처리중

취소건
고태현 2026-01-17
1481164 기타 와이과일마켓 강민주 2026-01-17
1481158 식음료 롯데리아 송촌점 박윤미 2026-01-17
1481148 생활용품 싸다구 정연우 2026-01-17
1481147 자동차 지니카 (자동차,정비수리) 전용후 2026-01-17
1481146 유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미드나잇스낵 허준혁 2026-01-17
1481145 유통 GS25시 송현아 2026-01-17
1481144 식음료 CJ제일제당 박수혜 2026-01-17
1481143 기타 세븐PC방

처리중

시간
배기훈 2026-01-17
1481142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장문수 2026-01-17
1481141 유통 네이버쇼핑 올라운드테이블 판매자 김지원 이지희 2026-01-17
1481140 유통 쿠팡 이시내 2026-01-17
1481138 유통 쿠팡 오의교 2026-01-17
148112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윤종윤 2026-01-17
1481120 기타 Thique Room (띠끄룸)

처리중

환불요청
이지유 2026-01-17
1481119 기타 Thique Room (띠끄룸) 이지유 2026-01-16
1481100 기타 언쉬주얼리 손은미 2026-01-16
1481095 항공·여행 트리닷컴 우지호 2026-01-16
1481062 생활가전 남양주시 진접읍 컴닥터 박기식 2026-01-16
1481060 생활가전 훈플러스 노민호 2026-01-16
1481059 생활가전 삼성전자 지영준 2026-01-16
1481054 자동차 타이어뱅크 흥해점 남상구 2026-01-16
1481053 통신 SK텔레콤 조현국 2026-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