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결제후 설치되기까지 한달이 지나도 되지않고 있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4개중1개 불량제품이 본사로 들어갔다는데 환불받아야할 금애도 한달여시간이 지나고 심하게 항의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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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전자 ] 실링팬결제후 설치되기까지 한달이 지나도 되지않고 있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4개중1개 불량제품이 본사로 들어갔다는데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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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경하
  • 조회수 : 704회
  • 작성일 : 26-06-19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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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지났는데도 설치가 되지 않았는데 제돈은 다 회사로 넘어갔고 상품평만 쓰라고 되어있네요. 불량물건은 본사로 들어간지 3주는 지났는데 어제 제가 강하게 항의를 했더니 오늘 아침에서야 본사에 들어간 물건값만 취소처리를 해줬고요.

5월16일에 결제하고 발송다음날 도착예정이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결제후 기다렸는데 도착예정일에는 설치기사님께 전화와서는 일주일뒤 설치가능이라고 말씀하셨네요. 그래서 결제후 일주일정도 뒤에 설치를 받았는데 4개중 3개설치 1개는 불량이어서 본사로 바로 반품으로 접수됐고요. 문제는 나머지 세개 제품도 불량이요. 결국 쓰지도 못하고 천장에 달려만 있는데 물건입고가 6월말 7월초에 될꺼고 설치까지는 또 몇주시일이 더 걸릴지 모르다고 계속 기다리래요. 금액이 백만원쯤인데.. 이게 그냥 묶인채로 계속 기다리래요. 설치까지 시간이 두달은 될꺼 같은데 그냥 참고 기다리래요.
판매시 이렇게 시일이 오래걸릴 수 있다 한줄만 공시가 되어있었어도 저는 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을꺼에요. 그런 중요한 공지사항은 하나도 쓰지않고 소비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그냥 기다리라고만 하는 업체가 너무 부당한거 같아요. 설치가 안될수 있다고 판매시 명시를 했어야지요. AS기간이 2년보증 이런좋은것만 크게 광고하고 쿠쿠니까 큰회사니까 본사직배송이라니까 더 좋겠지 생각하고 결제했는데.. 완전 꼭 필요사항을 교묘하게 숨기고 소비자를 속이는 회사같아요. 대처도 그냥 어쩔 수 없으니 소비자가 참고 기다리라니요. 제도 백만원이 두달 묶인상황인데.. 제가 지연에대한 그럼 금액할인이나 보상절차는 없냐니 다 없다고 그냥 기다리랍니다. 물건하나도 지연이되면 보상지원금제도가 있고 이거는 내가 몇천원달라는게 아니라 회사도 손실을 감당해야하니 일정을 서두르게 강제적 상황을 줘야하는제도라고 생각해요. 이런 조치가 아예없으니 소비자한테만 기다려라 어쩔 수 없다고 하는거잖아요. 회사는 손해볼게 없는 구조에요. 환불받기도 신청부터 한달이 걸렸어요. 설치시간이 두달인거 보면 나머지환불도 또 그렇게 시간이 걸릴꺼고.. 소비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쿠쿠전자회사 경고받아야 마땅한거 같아요. 제품불량으로 설치가 안돼서 물건을 쓰지도 못하고 있는데 배송완료라고 돈은 회사로 다 넘어갔대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이렇게 글쓰는게 다입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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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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