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결제 된 금액 환불 거부 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원투어 여행이지 ] 이중 결제 된 금액 환불 거부 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현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25-12-05 11:05:39

본문

작년 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 입니다.
위메프를 통해 교원투어 여행이지 세부 여행상품을 결제하고 환불을 받지 못한상태에서 교원투어 본사에서 연락이와, 예약해둔 일정을 취소하게 되면 여행사측에서도 피해가 있으니 재결제를 유도하여 위메프에서 환불이 안될시 교원투어에서 결제한 금액만큼 포인트로 지급해준다고하여 위메프에서 환불을 받지 못한만큼 재결제를 진행하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말그대로 위메프에서 결제, 또다시 교원투어에 또 결제를 하여 이중결제가 된 상태입니다.
몇달뒤 올해 6,7월경 교원투어에서는 포인트 지급 관련하여 지체되고 있으니 양해바란다는 문자한통을 받은뒤로 포인트가 지급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뒤로 10월말경 11월 10일이후로 순차적으로 지급예정이라는 문자를 받고 기다렸으나 일주일이 되어도 포인트 지급이 되지않아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전담센터 02-2124-5658 번로를 알려주셨고 그쪽으로 통화를 계속 시도하였으나 연결조차 되지않았습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상담글을 남기려해도 여행상품 문의글만 남길수 있어 이도저도 못하고 계속 전담센터로 연락을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어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부산지사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지사에서는 신청서 서류를 작성해서 보내야한다는 말에.. 전혀 신청서 안내를 받지 못했고 11월 10일 순차적으로 지급예정이니 기다리란 문자만 받았다고 하니, 신청서및 첨부서류 안내를 이메일로 보내주셔서 11월 28일에 받아 그날 바로 작성하여 교원투어 보상이메일로 발송했으나 시간이 지나도 메일 열람을 하지않았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다시 부산지사로 연락해 이메일을 열어보지않는다고 하자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시고 연락이 왔는데..
신청서를 작성해서 접수하는 기간이 지나서 포인트 지급이 불가하다는 천청병력같은 소리를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신청서 안내 문자조차 받지 못했고 6,7월경 포인트 지급이 지체된다는 문자, 10월말경 11월 10일이후 지급예정이란 문자 딱 2개만 받았다고하니,
확인해보니 교원투어측에서는 문자발송된 이력이 확인되니 지급할수 없다라고하고 끊었습니다.
웹발신으로 하는 문자가 누락될 수도 있고 저는 진짜 전혀 상황에 따라 문자를 받았으면 8,9만원돈도 아니고 89만원정도되는 돈을 신청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을까요?
제가 부자도 아니고 1년 가까이 89만원에 대한 포인트 지급만 기다려온 사람이 신청서를 보내라고 하면 안보내고 있었을까요?
저는 11월28일 신청서를 받자마자 작성해서 보낸 사람입니다.
어느 바보가 89만원을 그냥 날려버리겠습니까? 저는 위메프에서 환불받지못하고 교원투어에서도 환불받지못한 2차 피해까지 입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신청 안내를 받지 못한체로 이렇게 돈을 날리는 게 맞는건가요?
교원투어에서는 웹으로 문자발송이 누락될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신청기간이 지났으니 지급할수 없다고 하는데 저는 어디에 환불을 받아야하나요ㅠㅠ
제발 억울한 저의 심정을 헤아려 도움 부탁드립니다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위메프, 환불 요청에 포인트로 슬그머니 환급...소비자 불만 속출=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779 기타 삼천리 도시가스 LIU NA 2025-12-30
1476778 금융 예다함 권현정 2025-12-30
1476777 기타 서청주패밀리익스프레 이은우 2025-12-30
1476776 유통 지니어트 김영호 2025-12-30
1476775 유통 네이버쇼핑 안준성 2025-12-30
1476774 금융 신한카드 안지현 2025-12-30
1476773 식음료 현대홈쇼핑방송 수하동곰탕 이진숙 2025-12-30
1476772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연주 2025-12-30
1476770 생활용품 더모즈 쇼핑몰 천주희 2025-12-30
1476768 기타 (주)한샘서비스 김종태 2025-12-30
1476767 기타 (주)창릉주유소 이두원 2025-12-30
1476765 기타 (주)창릉주유소 이두원 2025-12-30
1476763 기타 영구이사 신정은 2025-12-30
1476760 기타 플로렌스 용인점 김경은 2025-12-30
1476759 서비스 CJ대한통운 송지연 2025-12-30
1476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0
1476753 생활가전 지오테크잉크 이정행 2025-12-30
1476754 기타 (주)한샘서비스 김종태 2025-12-30
1476752 기타 라온정보통신 MATSUMOTO CHITO… 2025-12-30
1476751 금융 신한카드 박재민 2025-12-30
1476750 기타 나우대리운전 안상현 2025-12-30
1476749 생활용품 닥터멜락신 김민서 2025-12-30
1476748 기타 카페 박홍선 2025-12-30
1476747 유통 쿠팡 백기대 2025-12-30
1476746 통신 LGU+ 김선주 2025-12-30
1476745 생활용품 클라레 Yu hye jong 2025-12-30
1476744 기타 집품 최준혁 2025-12-30
1476743 생활용품 씨던까사 한아름 2025-12-30
1476742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상희 2025-12-30
1476741 생활가전 청록에어컨 임동섭 2025-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