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충전업체의잘못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pit ] 자동차충전업체의잘못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성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26-06-22 11:36:18

본문

620일 토요일 용인양지스타벅스 이핏에서 전기차량 충전을 해놓고 스타벅스에서 미팅을하던중 휴대폰을 확인하니 카톡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저는 카톡알람이 따로 없는 사람이라 카톡을 켜야 내용을 볼수 있는데 확인을해보니 충전기가 20여분전 오류로 인해 종료가 되었고, 그로 인해 미출차 수수류가 1분당 100원씩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충전이 완료된후 미출차수수료가 발생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계오작동으로 충전이 종료가되었다면 이부분에 대해서는 카톡알림고지로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발생시키는게 맞을까요?

카톡이 없는 사람이였다면 충전이 안된것도 확인하지 못하고, 수수료만 발생되는것도 문제가되지않을까요?

수수료가 얼마 되진않지만 이런정책은 너무 잘못된거 같아 이렇게 글은 보내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중간에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저는 충전도 하지 못하고 수수료만부당하게 냈을것입니다.

업체측에 문의 하여보았지만 본인들 정책이 그렇고 그에대해서는 다른방법이 없다고만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는 부당한 비용을 계속 낼수밖에 없습니다.

이점확인하여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2026-06-24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2026-06-24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2026-06-24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2026-06-24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2026-06-24
1526546 생활가전 빛솔크린 김현철 2026-06-24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4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2026-06-24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2026-06-24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2026-06-24
1526524 통신 KT 박용선 2026-06-24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조선순 2026-06-24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2026-06-24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2026-06-24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2026-06-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2026-06-24
1526505 휴대전화 애플 박유진 2026-06-24
1526504 기타 쿠팡 김정희 2026-06-24
1526503 기타 비밀정원

처리중

교환
방혜진 2026-06-24
1526502 휴대전화 위드컴퍼니 다정

처리중

사기판매
심희정 2026-06-24
1526501 통신 KT 전해만 2026-06-24
1526500 유통 하이랄 전상현 2026-06-24
1526499 기타 포레스핏 갈마점 조원일 2026-06-24
1526498 생활용품 크림(kream) 박중열 2026-06-24
1526497 서비스 스쿨짐 신지안 2026-06-24
1526496 생활가전 오늘의집 (동화속나무) 조현신 2026-06-24
1526495 기타 케이씨씨창호 손재영

처리중

하자발생
양유정 2026-06-24
1526494 유통 공영쇼핑 정연경 2026-06-24
1526493 유통 인블루 허지원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