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그레놀라 씨리얼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서식품 그레놀라 씨리얼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나
  • 조회수 : 3,134회
  • 작성일 : 12-02-27 13:10:52

본문

동서식품 그레놀라를 사서 몇번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아기랑(20개월) 같이 먹을려고 우유부어서 먹는데
파란색 프라스틱 날카로운게 나왔습니다.
아이가같이먹고있는데 아기가 먹었으면 목구멍에 딱걸려서 식도가 찟어질수도있는 크기였습니다.
불규칙하게 생겨서 걸리면 빠지지도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별로 미안하지도않은투로 택배기사보낼테니까 바꿔드린다고, 이물질하고 먹다남은그레놀라를 택배로 보내라고하더군요... 아기랑먹고잇었는데 목에걸렸으면진짜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이물질나온 식품 바꿔주면땡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과 같이 먹는 시리얼에서 날카로운 이물질이 발견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626 식음료 시온컴퍼니 주식회사 권순제 01:04
1530625 기타 https://www.musinsa.com/main/musinsa/recommend?gf=A 정철욱 00:29
1530624 기타 케이앤씨비즈 (오스터-마이블렌드 ; 쿠팡 판매자명)) 조상민 00:22
1530623 금융 보람상조 이연정 00:10
1530622 유통 롯데택배 김태옥 2026-07-02
1530620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장윤석 2026-07-02
1530619 생활용품 미엘르 이세레나 2026-07-02
1530618 통신 KT 알뜰폰 김승경 2026-07-02
1530617 기타 네이버쇼핑 황재도 2026-07-02
1530616 기타 개인 임종문 2026-07-02
1530615 기타 귤림청과 제주도 이민성 2026-07-02
1530614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정혜 2026-07-02
1530613 통신 LGU+ 김세영 2026-07-02
1530612 통신 프리텔레콤SKT 박재근 2026-07-02
1530611 식음료 전국농부들 우상범 2026-07-02
1530610 기타 천명대리운전

처리중

계좌입금 N
장진영 2026-07-02
1530609 유통 킨록앤더슨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충웅 2026-07-02
1530608 기타 카인드짐 매교점 황가현 2026-07-02
1530607 서비스 엘란바레 박혜상 2026-07-02
1530606 기타 엘란바레 신정점 박혜상 2026-07-02
1530605 생활용품 알프홈즈 최수진 2026-07-02
15306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후 2026-07-02
1530594 휴대전화 M&S 대리점 심가현 2026-07-02
1530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581 유통 주식회사 무신사 손호진 2026-07-02
153057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지윤 2026-07-02
1530577 통신 LGU+

처리중

나랏빚
이희경 2026-07-02
1530576 기타 현대리바트 배현정 2026-07-02
1530575 통신 LGU+

처리중

충당부채
이희경 2026-07-02
1530574 통신 유니크랩 홍원진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