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한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12-23 11:18:23

본문

14년11일 배송받은 식탁 케이스2 6000모던 강화유리 상판 식탁을 받아 사용하던중 19일 점심 식사중에 갑자기 갈라져 깨짐 너무 황당한건 뭘 떨어뜨리거나 때리거나 충격을 준것도 없는데 갈라져서 순간 강화유리가 아니구나 의심까지 들었다 바로 as센타에 전화를 하고 기사와서 사진찍고 가더니 회사는 책임이 없고 유리가 깨진경우는 충격때문이므로 고객 과실이라 어떤 조치도 해줄수 없다는 답변이다.
본사까지 전화을 해서 우리는 충격을 준 사실이 없고 식사중에 갑자기 깨졌다  이렇게 쉽게 깨지는 식탁이 어디있나 교환을 해줄것일 요구 헸지만 똑같은 소리만 되풀이 될뿐이다. 강화유리가 측면에 약해서 충격에 깨질수 있다며 고객의 실수란다 . 말만 강화유리지 식사중 작은 충격에도 깨지는 유리를 팔아 놓고 한샘은 책임이 없다  ks 마트도 달고 아무 문제없는 제품이란다  와서 다시 확인하고 전문가와 애기하겠다 우리도 왜 이렇게 쉽게 깨지는지 알고 싶다 ....  본사측은 아무 답이 없다.  한샘 불매운동이라도 하고싶다
팔고 나면 끝이고 as는 무슨 00 같은 짓인지 와서 사진 한장 찍어서 보고 모든것은 고객책임이란다
정말 아무런 보상도 못 받고 식탁을 버려야 하는지  이 식탁은 상판이 깨지면 사용이 불가한 제품이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고 어디라도 하소연하고싶다. 내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 제발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250 유통 예스폼 이유진 2026-07-14
1535249 휴대전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빛뜨락 최윤희 2026-07-14
1535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태진 2026-07-14
1535247 생활가전 TCL 이용경 2026-07-14
1535246 기타 겜스고 박지수 2026-07-14
1535245 식음료 서브마켓 이경혜 2026-07-14
1535244 유통 Veimia 남궁송 2026-07-14
1535243 생활가전 (주)위니아 장선화 2026-07-14
1535242 생활가전 (주)에스지한 이상욱 2026-07-14
1535241 기타 아름다운 안경 이영웅 2026-07-14
1535240 생활용품 홀드앤픽 박현진 2026-07-14
1535239 유통 페칭 차동민 2026-07-14
1535238 기타 현승모터스 김영욱 2026-07-14
1535237 기타 플랜브릿지 정경록 2026-07-14
153523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4
1535235 기타 펫픽어스

처리중

반품불가 N
박현희 2026-07-14
1535234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진우 2026-07-14
1535201 식음료 강씨네아천칡냉면 조용훈 2026-07-14
153519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명준 2026-07-14
1535191 통신 SK텔레콤 장희철 2026-07-14
15351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4
1535189 서비스 하이퍼스쿨 김지훈 2026-07-14
1535187 식음료 빙휘트레이딩 유한회사 박민수 2026-07-14
1535186 기타 김포 감정 알뜰주유소 윤진수 2026-07-14
1535185 항공·여행 NOL인터파크 강태현 2026-07-14
1535152 생활가전 쉘퍼 황유선 2026-07-13
15351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조수정 2026-07-13
1535132 생활용품 Wanmei 염지현 2026-07-13
1535130 유통 다니르엘 최이화 2026-07-13
1535122 자동차 동춘점 기아오토큐 정은정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