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택배기사의 인권모독 및 의무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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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도희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5-02-26 22: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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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금정구 sub터미널에 어제 날짜인 2월 25일 11시 25분경에 도착했으나,
26일 오늘 현재시각 10시 38분까지 도착하지 않고있습니다.
택배기사에게 12시 42분경에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고, 저녁 7시 쯤에 다시 전화를 걸어 통화하였습니다.
택배기사는 내일 배송된다고 말하며 엘리베이터도 없는 건물에
크고 무거운 물건을 보냈다며 이번에는 배달을 하지만 다음부터는 하지않을 것이라 말하며
고객에게 요구와 동시에 압력을 행사했습니다.
또한, '나이가 몇살이기에 아버지뻘 되는 사람에게 따지느냐', '짐을 안받고 싶으냐', '가스나', '내일 전화할테니 내려와서 짐을 가져가라' 등등 협박적이고 위협적인 말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이러한 말들과, 제 주소와 이름, 전화번호를 알고있기 때문에 무섭기까지 합니다.
최대한 신속히 처리해주십시오.
녹음파일은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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