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권유로 카드 발급받고 약정 금액만큼 카드 사용 했는데도 랜탈료 정상 수금해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판매자의 권유로 카드 발급받고 약정 금액만큼 카드 사용 했는데도 랜탈료 정상 수금해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선동
  • 조회수 : 967회
  • 작성일 : 25-11-21 13:31:31

본문

1.2023년 8월경 "웅진코웨이 정수기" 판매자의 권유로 롯데카드를 발급 받고 한 달에 30만원 카드를 사용하면 랜탈료가 절감된다는 제안에 따라 정수기를 랜탈하고 롯데카드도 발급받아 매달 30만원 이상 사용해 왔는데 계속 랜탈료를 47,660원 개인 통장(국민은행계좌)에서 25개월(2025년 11월) 동안 인출해감
2.그래서 2023년 10월경 카드를 목표(30만월/월) 기준치 이상으로 사용하는데 랜탈료 절감이 되지 않은지 문의하자 곧 환급 될 것이라고 안내해 믿고 기다렸는데 25년 11월까지 랜탈료를  징수해가서 11월 20일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카드 등록이 않되었다며, 카드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서 알려주고 나니 당일 문자로 2025년 11월 24일부터 등록된다고 문자를 보내왔음.
(문제)
1.판매자의 권유로 롯데카드 발급신청서를 작성하고 정수기를 렌탈했는데 이제와서 카드 번호가 등록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을 책임을 소비자에 돌리는 행위이며
2.그동안 소비자에게 카드 사용 여부 등 필요한 안내를 해야 함에도 없었으며, 소비자가 문의 했는데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아 그동안 1,286,820원 판매자가 불법 징수했음
(소비자 의견)
1.불법 징수해간 렌탈료(47,660원/월) 25개월치 환금
2.소비자를 우롱한 모집인 및 회사측에서 공개 사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303 유통 케이스티파이 이은주 2025-12-16
1473301 유통 케이스티파이 이은주 2025-12-16
1473300 유통 쿠팡 김혜련 2025-12-16
1473299 식음료 동대문엽기떡보기 (화성시 봉담점) 정현 2025-12-16
14732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나혜주 2025-12-16
1473296 항공·여행 제이스호텔 이종성 2025-12-16
1473295 기타 클린앤클린 가오점 최지흑 2025-12-16
1473294 기타 업체 고은혜 2025-12-16
1473293 식음료 마망젤라또 성수점 정은주 2025-12-16
1473292 기타 바이즐 김성민 2025-12-16
14732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290 생활가전 이누스 김명진 2025-12-16
1473289 생활가전 더블제이 장존익 2025-12-16
1473284 기타 잉글랜드 조선희 2025-12-16
1473272 서비스 UNO 게임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5-12-16
147326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현영 2025-12-16
1473262 통신 LGU+ 김우형 2025-12-16
1473258 유통 (주) 리본즈 김다솜 2025-12-16
1473253 서비스 UNO

처리중

환불요청
한미영 2025-12-16
1473252 기타 jf-krmall 조남희 2025-12-16
1473245 기타 농산물오형재 조선매 2025-12-16
1473243 기타 반달농원 박춘순 2025-12-16
1473237 통신 셀럽초이스 유수원 2025-12-16
1473235 기타 주식회사 중고나라 김현정 2025-12-16
1473225 휴대전화 애플 양서윤 2025-12-16
1473212 유통 WWW.PLATHER.co.kr/

처리중

연락두절
지창건 2025-12-16
1473210 기타 조선일보 김민경 2025-12-16
14732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207 생활용품 댄디남 이정인 2025-12-16
1473201 생활용품 더에르고

처리중

바지
윤지현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