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사이즈 오류로 판매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다르 ] 팬티 사이즈 오류로 판매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연
  • 조회수 : 3,093회
  • 작성일 : 25-11-28 18:21:16

본문

안다르 팬티
95(L) 사이즈로 구매함
이 사이즈의 의미는 엉덩이 둘레가 95이고
L는 총기장, 허리둘레, 허벅지둘레의 상세사이즈를 참고하도록 안내해둠.

배송 온 팬티는 100사이즈로 옴.
팬티 안쪽에 작은 글씨로 적혀있어 처음 착용당시 확인 안됨.
착용 후 사이즈가 너무 커서 몸에 전혀 맞지 않아 팬티를 확인 중에 발견함.

업체 확인시 100을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인지 후에도 조치를 시행하지 않음.(현재는 95로 배송 중일수도 있음)
답변에 사이즈 오배송 및 오기재된 부분이 아니라고 하는데..이 상황이야말로 오배송및 오기재가 확실함.

이미 다수의 사람들에게 판매되었을것으로 생각되어 피해본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 상태이임.
현재 교환,환불은 불가하다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784 생활가전 LG전자 조현민 2025-12-11
1471782 생활가전 쿠쿠전자 우희정 2025-12-11
1471780 유통 투게더폰 이연정 2025-12-11
1471779 통신 KTM 모바일 이정준 2025-12-11
14717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1
1471777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자연 2025-12-11
1471776 유통 STL(주)세일투데이

처리중

반품접수
박혜성 2025-12-11
1471773 생활용품 침대

처리중

침대 A/S
서석환 2025-12-11
1471772 기타 브레이브모바일(숨 박기쁨 2025-12-11
1471770 생활용품 쿠쿠 밭솥 정유희 2025-12-11
1471766 기타 한나이브 성형외과 최순애 2025-12-11
1471767 기타 한나이브 성형외과 최순애 2025-12-11
1471764 유통 쿠팡 김종실 2025-12-11
1471758 통신 KT 신익동 2025-12-11
1471757 자동차 쏘카 송온유 2025-12-11
1471754 유통 쿠팡 김종실 2025-12-11
1471752 생활가전 에넥스

처리중

쇼파
유영윤 2025-12-11
1471751 금융 스마트36 문영권 2025-12-11
1471750 서비스 이사 업체 (길 익스프레스) 임미영 2025-12-11
1471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1
1471748 휴대전화 Umost 김지읔 2025-12-11
1471747 기타 낙동약국 김가림 2025-12-11
147174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1
1471744 생활가전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2-11
1471745 생활가전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2-11
1471746 생활가전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2-11
1471742 생활용품 대구 혼수백화점 에코디자인 가구점 이옥현 2025-12-11
1471741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1
1471740 생활가전 비에스온 이상혁 2025-12-11
1471739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