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시 인터넷 설치 유도 후 요금제 상이 (신용카드발급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가입시 인터넷 설치 유도 후 요금제 상이 (신용카드발급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한나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26-06-18 11:30:06

본문

1월경 이사를 하며 인터넷이 필요해서 홈페이지를 통해 요금 조회 후 상담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사가 익일 전화와서 티비 결합 상품을 추천해주었고,
저는 티비를 안보고 티비 구매 예정도 없다고 거절했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카드사가 있냐고 물으며, 국민 카드를 사용 중이라고 답변하니, 그러면 해당 카드사에 자동이체 신청을 할 경우 가격차이가 2천원 정도 밖에 나지 않고, 상품도 준다고 결합상품을 가입할 것을
계속해서 10분이 넘게 권유했습니다.

첫 요금서에 금액이 4만원대(지금납부하는 가격)이 찍혀서 다시 전화해서 문의했을 때에는,
처음에는 원래 그렇다. 결제시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될 것이다. 라는 식의 설명만 해주었고, 이때도 제휴
신용카드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하나도 없이 자동이체등록에 대한 설명만 늘어놓으셨습니다.

첫 결제 후 금액이 여전히 약 두배가량 차이가 나서 문의해보니 “skt와 제휴된 카드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자동이체를 등록해야 한다” 라고 그제서야 답변 했습니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줄 알았다면 보지도 않는 티비 결합상품에
절대로 가입하지 않았을 것인데, 신용카드와 관련된 언급은 하나도 하지 않았고, “사용하는 카드사에서” 등 당연히 본인이 가진 카드를 통해 자동이체만 신청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상담사가 계속해서 본인은 “영업사원이 아니기에 이윤을 남길 필요가 없다. 진짜 좋은 것을
추천해주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해서
믿고 가입한 것인데, 다른 상담사를 통해 문의해보니, 영업관련 팀에 속해있는 상담사라고 합니다.

해지문의를 해보았을 때에는 굉장히 선심 쓰는 듯 특별히 상품에 대한 위약금은 안물어도 되니 해약위약금은 내라는 답변과 함께 다시 신용카드 발급을 추천 했었고,
다시는 해당 상담사와 통화하고 싶지 않아 해지 관련 팀과 직접 통화했을 때는 모든 위약금을 물어야한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티비를 전혀 시청하지도, 시청할 생각도 없다고 반복해서 말했는데도, 티비결합상품을 추천했고,
제휴카드(신용카드)에 대한 언급과 설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결과 저는 더 많은 요금을 내며 손해를 보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2026-06-23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2026-06-23
1526156 생활가전 미닉스 김민국 2026-06-23
152615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효정 2026-06-23
1526153 유통 렐라언니 문혜리 2026-06-23
1526152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효라 2026-06-23
1526151 유통 리빙25 이설빈 2026-06-23
1526150 생활용품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레트로 김보경 2026-06-23
1526149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23
1526148 금융 신한EZ손해보험 이홍기 2026-06-23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2026-06-2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2026-06-23
1526144 식음료 성북동 비양도 한동빈 2026-06-23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2026-06-23
1526141 자동차 전우aps 김토일 2026-06-23
1526140 기타 난이네(129-29-75351) 이지원 2026-06-23
1526139 식음료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처리중

반품거절
김선정 2026-06-23
1526138 식음료 ICILAB(이치랩) 조한춘 2026-06-23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2026-06-23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2026-06-23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2026-06-23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2026-06-23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2026-06-23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