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해지를 하였는데 지금와서 기기분실하였다고 하면서 돈을 내라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가입해지를 하였는데 지금와서 기기분실하였다고 하면서 돈을 내라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배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25-11-24 15:11:37

본문

저는 강원도 횡성군 갑천로 807번길 12-12에 가주하는 사랍입니다
7월경에 스카이 라이프 해지를 하였는데 갑자기 메세지가 와서 02-6007-8612번에서 메세지로 33,840원을 농협으로 납부하라고 하여 황당하여
이번로 전화를 하였더니 단말기등이 분실되어 분실 된 요금을 청구한 것이라는 답변으로 해지이 후 단말기 등 부속 기계를 뜯어가지 않아, 몇 번에 걸쳐 콜 센터에 전화를 하여 부속기계 뜯어가라고 하였음에도 뜯어 가지 않아, 재가 스스로 기기를 뜯어서 기사가 오면 줄려고 봉지 담아 보관을 하고 있어도 오지 않아 게속하여 보관하고 있는 중인데 분실 하였다고 요금을 청구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뜯어 가라고 말을 하여도 뜯어 가지 않았다가 이제 와서 분실 되었으니 분실 요금을 내라는게 말입니다.
2025. 11. 24, 13:00경에 전회를 담당자 전화를 주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14:50분까지도 연락기 없어 콜 센터로 다시 전화를 하여 담당하는 부서가 어디냐고 묻자  춘천 사무실(033-244-6363)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왜 분실 요금이 청구 되었는지를 묻자 기간이 지나면 콜 센타에서 분실 처리를 한다는 답변으로 이것이 내 잘못 입니까 그렇게 뜯어 가라고 하여도 본인들이 뜯어가지 않고 있다가 기간이 지나서 기기 분실로 돈이 청구되니까, 이제와서 뜯어가면되지 않느냐 돈을 돌려 주면되다는 식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소지 담당 기사와 통화를 하였는데 이제 와서 뜯어 가면 되지 않느냐 돈을 냈으면 다시 돌려 주면 되지 않느냐는 등 배째라식 업무 처리에 분괴 합니다. 결국 재가 이쪽 저쪽으로 전화를 해서 해결하게 만드는게 말이 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322 유통 고려휴담 김승희 2025-12-02
1469320 서비스 나인스쿨 김성수 2025-12-02
1469317 유통 CU제주공항 렌트카하우스점 박성천 2025-12-02
1469310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반품 반려
조성민 2025-12-02
1469302 생활가전 다이슨 조성민 2025-12-02
1469298 생활가전 다이슨

처리중

다이슨
조성민 2025-12-02
1469297 기타 솔티스 박대훈 2025-12-02
1469292 항공·여행 요기요 박인지 2025-12-02
1469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명 2025-12-02
1469281 통신 SK텔레콤 김한섭 2025-12-02
1469279 건설 대명건설 이경숙 2025-12-02
1469278 금융 KB카드 유경 2025-12-02
1469277 건설 대명건설 이경숙 2025-12-02
1469268 유통 홈플러스 황화영 2025-12-02
1469260 자동차 BMW 이승희 2025-12-02
146925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열 2025-12-02
146925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한숙 2025-12-02
146925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한숙 2025-12-02
1469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252 서비스 한진택배 김창진 2025-12-02
1469244 기타 카카오 T 강해구 2025-12-02
1469240 생활용품 엔팍 김안나 2025-12-02
1469239 식음료 한보감 김금주 2025-12-02
146923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장현정 2025-12-02
1469224 유통 나인그랩 박진영 2025-12-02
1469222 기타 나주 167초밥우동 류소라 2025-12-02
1469218 기타 레트르 나태랑 2025-12-02
1469217 기타 타임스터디카페 소하점 이도경 2025-12-02
1469216 기타 남산타운아파트

처리중

주차문제
김상우 2025-12-02
1469215 생활용품 쿠쿠 황송희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