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 이따구로 자동차 정비해놓고 사람 속썩이는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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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호진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4-12-15 18: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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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10.16 주차를 해놓은 우리차를 타인의 실수로 앞범퍼와 휀다가 회손되어 경산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였고... 2~3일뒤에 차량수리가 다되어서 받아보니... 앞 헤드라이트파손된것을 수리하지 않았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하였더니 방문해달라고 합니다...금방 교체가 되는 부분이라하여 와이프를 대신보냈더니 4시간이나 기다렸다...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2. 2014.11.08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차를 타인이 차를 뺴면서 뒷범퍼와 휀다를 박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경산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에 차를 입고시켰고...이번엔 잘부탁해달라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2일 후 정비된 차를 받았고 퇴근하여 집으로 가던 중 후방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정품이 아니라서 점검을 못하니 외주발주업체로 가라하더군요... 그쪽으로 가보니 공임비를 제가 부담하라고 하더군요...
상대방 보험사와 기아자동차서비스업체와 계속되는 전화에 지쳐서 개인적으로 수리를 했습니다.
수리 후 전화해서 후방범퍼 교체 시 센서점검을 했냐라고 몇차례물었고,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는 점검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3. 그리고 마지막... 몇일전 와이프가 좌측 후미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하여 트렁크를 열어보니... 후미등을 고정시켜야 할 볼트(나사라고 하나요?..피스??)가 없는것입니다... 다시 경산기아자동차센터에 전화를 하니... 죄송하다는 말뿐이고... 발주를 넣어야하고...어쨌든 지금은 안돼니...12.15(월) 최대한 빨리 발주를 넣고 현장에 가서 정비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12.15(월) 13:04경에 전화가왔습니다... 물건이 들어왔다는 전화였는데... 제가 정확히 어디있는지 묻지도 않고... 출발할 때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18:10경쯤...제가 전화를 하니... 죄송하답니다... 지금 당장 오겠답니다... 다 어두워졌는데말이죠... 너무 화가나서..말이안나오더군요... 그냥 됐다고 한마디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새차를 구매하였고... 1년이 다되어갈즘에... 사고가 난것도 화가나는데... 어떻게 정비를 맡길때마다 제대로 온적이 없을까요?...
돈만있었다면 저딴 차 그냥 버리고 새차로 사고싶은 심정이네요...
다른 사진들은 일반적인 사고사진이라서 안올리겠구요... 진짜... 트렁크 열었을때..그 심정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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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할.jpg (2.0M) DATE : 2014-12-15 18: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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