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 운동화 빨래방 ] 신발 세탁 맡긴 후 신발 망가짐 11월 11일 내용에 추가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현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25-11-12 20:14:06

본문

어그 슬리퍼를 세탁 맡겼습니다. 11월11일 글의 추가 내용입니다.
그러고 나서 물건을 받았을 시 신발 사이즈가 줄어들었고, 신발의 색 또한 달라졌습니다.
가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럴수 없다. 라고 말을 해주시고저희에게 저런 증상이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저희는 세탁 신고 시 가죽으로 인하여 색이 변질 될수 있다는 점과 가죽의 질이 변형될 수 있다는 고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마감 직전이라 신발만 확인 후 결제만 하고 나중에 가지러 오라는 안내만 해주셨습니다.
계속 항의를 하니 소비자센터에 신고 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신고를 드 리는 상황이고, 가게에서 신발을 늘려준다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왜 자꾸 포인트를 신발이 줄어든것에 대해만 생각하시는지 저희는 신발의 질과 색도 얘기를 했습니다. 계속 문제 없다 잘 빨았다 깨끗하게 만들어줬는데 뭐가 문제냐며 그러시더라구요.
배상에 대한 얘기도 없고여 적어도 빨랫값이라도 해주거나 신발 금액의 절반 의 비용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단 빨랫값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를 안하면 준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신고하려고 나왔습니다
다 큰 성인이 일년사이에 발 사이즈가 자라지는 않잖아요?
심지어 신발이 울었어요 누가봐도 이상해진게 보입니다.
어그신발 특성상 털이 죽으면 신발이 헐렁해집니다. 그렁데 저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처음 구매 시에도 큰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사 이즈가 크게 신고 다녔으나 받고 나서의 신발은 양말을 신고는 거의 안들어가 고 우겨넣어야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꿈치는 신발보다 넘어가기 직전이고 요.
신고 걸으면 뒤꿈치가 약간 올라가는 상태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쓸리기도 하고 밟게 되면서 아픕니다.
신발의 색은 서로의 관점에 따라 다를수 있어 어제 올린 글에는 적지 않았으나 우연히 길에서 저랑 같은 신발을 신은 분으로 보고 더욱더 황당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색이 너무 차이나잖아요. 심지어 가죽에 보풀마냥 드럽게 보이는데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bbs/view.html?idxno=1148222&table=report&sc_category=&page=1&total=&sc_area=name&sc_word=%EC%9D%B4%EB%8B%A4%ED%98%84&ref=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12 유통 공스킨 권희열 2025-12-01
1469011 기타 프롬케어 이혜선 2025-12-01
146901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1
1469009 유통 크린토피아 최동인 2025-12-01
1469007 생활용품 문화마켓 김삼분 2025-12-01
146900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태인 2025-12-01
1469005 유통 월간푸드 강영철 2025-12-01
1469004 통신 SK텔레콤 이동헌 2025-12-01
1469002 통신 LGU+ maudu_1989 2025-12-01
1468999 생활용품 담배 김세중 2025-12-01
1468995 기타 BK랩 손예슬 2025-12-01
1468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예지 2025-12-01
1468987 유통 자연애 이지현 2025-12-01
1468985 생활용품 댄디남 이혁근 2025-12-01
1468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현 2025-12-01
1468982 유통 시골농부 김미화 2025-12-01
1468981 기타 쿠팡 안현주 2025-12-01
1468977 기타 수내역 내부 뽑기기계 이승윤 2025-12-01
1468976 자동차 T 타이어 이명호 2025-12-01
1468975 유통 쿠팡 홍정희 2025-12-01
1468974 생활용품 (주)나인그랩 JIN HUIQING 2025-12-01
1468972 기타 홍천마을 절임배추 임지영 2025-12-01
1468948 통신 스카이 라이프 이제욱 2025-12-01
1468946 식음료 라사천 마라탕 봉천점

처리중

환불
조은영 2025-12-01
1468945 유통 롯데홈쇼핑 조병희 2025-12-01
1468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8943 건설 한샘리하우스 최지영 2025-12-01
1468942 기타 재즈257 이혜진 2025-12-01
1468941 기타 거제 세일약국 박세은 2025-11-30
1468940 기타 대치 르까프 골프장

처리중

횟수 소진
이재희 2025-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