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오메가이엔지 ] 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철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25-10-28 11:47:15

본문

입주한지 만 5년차인 아파트에 거주 중인데,
새벽에 가스가 누출 되었다는 경보가 지속적으로 울렸습니다.
집안 모든 곳을 확인 하였지만, 가스 누출이 되는 곳은 없었고,
가스누출 경보 해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강제로 가스누출 감지기를 떼어 냈습니다.
이후 원상 복귀를 위해 가스감지기를 구매 하려고 했으나, 판매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조사에 직접 연락을 해서 문의하니, 해당 제품은 개별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판매 대리점 역시 없고,
A/S 접수를 통해 전체 교체 등의 진행 밖에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체품의 경우 약 1~2만의 대의 기성품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음.
제품의 유효 보증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으며, 수명 이후 제품을 교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필요 이상의 과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무척 답답합니다.
A/S 접수 후 진행 시, 기기 비용만 약 17만원에 수리비가 지역에 따라 10~15만원이 든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상태 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사업체에서 부품을 무조건 판매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판매여부를 결정할 사항이며 부품을 별도로 구입요구 할수는 없으며 유상으로 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시중에서 상기 부품을 판매하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195 식음료 우리바다농수산 유민정 2025-11-18
1466194 휴대전화 애플 강아영 2025-11-18
146617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진 2025-11-18
14661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169 항공·여행 야놀자 홍주연 2025-11-18
1466162 식음료 네추럴코어. 박기태 2025-11-18
1466157 통신 딜라이브 박현지 2025-11-18
1466155 금융 현대해상 조규영 2025-11-18
1466137 기타 郑州能月纽网络科技有

처리중

ahaloshop.com
박일규 2025-11-18
1466135 생활용품 나이키 류현주 2025-11-18
1466131 유통 카카오쇼핑 서미애 2025-11-18
1466128 기타 미소페(MISOPE) 1577-5499 류하문 2025-11-18
1466123 자동차 엔카(주) 김지수 2025-11-18
1466112 생활용품 TARRYWOO 김지현 2025-11-18
1466104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가설박힘
전재환 2025-11-18
1466095 기타 쿠팡 김미선 2025-11-18
1466093 기타 (주)더에스제이

처리중

반품 관련
남경해 2025-11-18
1466085 식음료 던킨도너츠 이세영 2025-11-18
1466078 유통 CU 박정희 2025-11-18
1466058 유통 야탑동 뉴코아백화점 이금자 2025-11-18
1466053 기타 롱맨365 신재억 2025-11-18
1466048 유통 애니모어 김정우 2025-11-18
1466046 항공·여행 배달의 박현대 2025-11-18
1466038 자동차 혼다코리아 사하점 김동현 2025-11-18
146603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옥희 2025-11-18
1466033 기타 명품놀이터HIGHEND 강명기 2025-11-18
1466032 기타 크린토피아 김나현 2025-11-18
1466031 기타 명품놀이터HIGHEND

처리중

환불 거부
강명기 2025-11-18
1466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029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숙임 2025-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