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짱푸드 ] 꽃게를 구입했는데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주이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25-10-28 13:25:24

본문

게를 다듬고 칫솔로 구석구석 깨끗히 씻어서
게장을 담궜습니다.
6키로를 주문했고
사진은 그중 3키로입니다.
통으로 2개를 담궜어요.

게장 담근지 3일째 먹으려고 게딱지를 여니
모든 게 안에 뻘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한두개만 그런게 아니라 전부다요.
더럽고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판매자와 대화를 나눴는데.
설명에 *모래나 뻘이 있을 수 있음* 이 문장이 있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상대는 놀리는 것처럼 해당 문장만 반복적으로 계속 얘기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다고 한뒤
후기글을 올렸습니다.

후기글 댓글에는
죄송하다고 환불해준다고 답변해서
또 말을 거니
장난하듯 위의 문장만 반복적으로 말을 합니다.

게요리 많이해봤는데
살다가 이런 게는 처음 봤습니다.
게 속이 검은 뻘로 가득차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걸 팔수가 있나요?

그러고는 그래서 싸게 파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3키로에 3만원정도 했었는데
6키로 주문한다고 55,900원에 해줬습니다.

이것외에 게장한다고 재료산것만 6만원 넘게 합니다.
간장, 설탕, 맛술, 생강, 파, 마늘, 양파, 청양고추, 청하

이런 제품을 파는것도 나쁘지만
뒤로는 환불해준다고 눈속임으로 말만하고
실제로는 구매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쁜 판매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수산물류 : 생선류,조개류,해조류,건어물류 등)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175 유통 쿠팡 고병욱 2025-11-14
1465174 기타 보나바

처리중

과대광고
제혜연 2025-11-14
1465173 유통 알리 이형주 2025-11-14
1465169 유통 포니베어 이채원 2025-11-14
1465168 유통 롯데월드몰 이주찬 2025-11-14
1465167 서비스 아이픽스존 의정부점 김리안 2025-11-14
1465166 생활용품 오가닉팜코리아 주하은 2025-11-14
1465165 생활가전 (주)뮤직메트로 정용범 2025-11-14
1465164 기타 대웅제약코끼리아저씨 권혁문 2025-11-14
1465163 생활용품 이프어데이 박애령 2025-11-14
14651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상원 2025-11-14
1465161 유통 크림 / https://kream.co.kr/ 손진영 2025-11-14
1465160 생활용품 이프어데이 박애령 2025-11-14
1465159 식음료 SPC삼립 조석현 2025-11-14
14651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미선 2025-11-14
1465157 식음료 Meyunsui 심규하 2025-11-14
1465156 기타 크림(kream) 김근주 2025-11-14
1465155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쇼파
박혜림 2025-11-14
1465154 통신 LGU+ 강신형 2025-11-14
1465153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재현 2025-11-14
1465152 생활가전 SK매직 임수민 2025-11-14
1465151 생활가전 니카사 진공흡착다리미 최미진 2025-11-14
1465149 식음료 경주박가국밥 양원태 2025-11-14
1465147 기타 스마트루트11 김다니엘 2025-11-14
1465146 통신 애플스토어 김대선 2025-11-14
1465142 생활용품 옥션 안미정 2025-11-14
1465138 생활용품 뉴발란스 유경수 2025-11-14
1465131 기타 에르비아 영양제 이준영 2025-11-14
1465126 생활용품 monoyul_모더니즘m2 하정란 2025-11-14
1465124 기타 미래와사람 김규리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