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를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왔고 환불이나 반품이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신일농산 ] 청경채를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쓰레기가 왔고 환불이나 반품이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동우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25-10-20 14:11:16

본문

네이버 쇼핑으로 신일농산이라는 곳에서 청경채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습기가 가득찬 상태로 배송이 와서 형체를 알아볼 수없는 형태로 왔습니다. 이에 택배기사도 뭔가 잘못된 배송임을 알고 저에게 문자를 보내 폐기 처분한다고 말하면서 업체에 재배송을 용청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업체에 재배송을 요청했지만 업체는 갑자기 해당 물건 판매를 중지시키더니 재배송을 거절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피해자가 저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진과 함께 피해자들 리뷰를 캡쳐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말하겠다고 하니 리뷰를 캡쳐하지 못하도록,그리고 제가 상품 리뷰를 적지 못하도록 해당상품을 급히 판매중지 처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349 금융 롯데손해보험 안우상 2025-11-09
1463348 생활용품 오브젝트 뮤지엄 정혜진 2025-11-09
1463347 기타 희망결혼정보 김광민 2025-11-09
1463880 식음료 배성도 2025-11-11
1463346 생활용품 도로시

처리중

환불
백정우 2025-11-09
1463879 유통 정철훈 2025-11-11
1463345 기타 쁘띠몽드 경희궁자이점 송우진 2025-11-09
146334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9
1463343 기타 알파문구 상계점(노원역) 이유진 2025-11-09
1463876 생활가전 이태복 2025-11-11
1463342 식음료 벚꽃스시 정혜림 2025-11-09
1463875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341 생활용품 더퍼Bedding

처리중

환불거절
김미라 2025-11-09
1463874 휴대전화 이용기 2025-11-11
1463340 식음료 츠쿠요미 의정부점 정혜림 2025-11-09
1463339 유통 쿠팡

처리중

오배송
김혜진 2025-11-09
1463338 유통 알파문구상계점 (노원역) 이유진 2025-11-09
1463337 통신 KT 이화영 2025-11-09
1463336 식음료 듀포레제주 강주은 2025-11-09
1463335 기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홍다영 2025-11-09
1463868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334 생활용품 삼성세탁

처리중

옷 세탁
이은성 2025-11-09
1463867 기타 송세영 2025-11-11
1463866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송세영 2025-11-11
1463865 기타 강준태 2025-11-11
146333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이기명 2025-11-09
14633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9
1463327 유통 맘앤딸기 김광남 2025-11-09
1463860 유통 주은영 2025-11-11
1463326 생활용품 이케아 김민석 2025-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