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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 소비자를 개무시한는 벤츠코리아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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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병옥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25-10-29 17: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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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오후  3시 에  자택에서  벤츠 E300 4륜 을  받았고 ,
사무실로  이동 하는도중  덜컥 덜컥  소리가  계속 나서  담당 딜러 에게 전화했슴.
다시 돌아와  차량을 탑승 시승도 했고 , 퇴근하면서  계속 덜컥 덜컥  거려  담당딜러와 통화 하니 , 시승시 이상이 없다고만  함,
다음 날 시동을 키는순간  rpm5000 이  부근에서  떨어지지 않았으며, 약 10분간 기다렸다가  시동을  컸다가  다시 키고,  주차장을 나오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니 차량이  말 타듯  덜컥덜컥  거려 겁먹고 운전을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직장동료들 4명과 식사 장소 이동중에도  계속 덜컥 거려  다들 놀라는 일이 발생.  매우 불안하여  딜러 에게 전화함,  오후에 다시와서  동승 시 시승을 해본결과 본인도 느꼈다고 했습니다.  운전하면서  그렇게 불안하기는 처음 입니다.  퇴근하면서 30여분가  덜컥덜컥이 30회 이상이 었고, 동영상를 촬영해서  딜러에게 보내줬습니다. 
2025.10.22  아침 10시  해당 차량을  한성성산 벤츠a/s 센터에  입고함. 
차량에 개인 물품을 가지고 오기위해 어드바이져를 만났을때. 그분이 매우 심한 상태라고 함. 어드바이져도 엔진 및 미션이  이런 엉망인 차량상태는 처음 이라고 햇습니다. 
본인 홍병옥은  차량을 교환해 달라고 했으나,  거부 당했고, 벤츠본사에서  기계적으로 이야기하는  기간을 말했고,  미션, 엔진 등을  수리해서  타는 방향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이죠 .
차를 구매한지 1일도 아니고 1시간도 아니고 10분이내에  차량이 문제발생을 딜러에게  이야기 했고, 딜러도  진단을 받았다고 했었습니다.
현재  교환 하고 싶지 않고  구매를 취소 해달라고 요청 했으나, 기간이 어쩌구 저쩌구  계속 같은말만 하고 있습니다. 
본인 홍병옥은  차량이  필요했고,  천안과  파주를  일반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불편함을  감수 하고 , 차량교환을 요청했으나, 의지가 안보입니다. 이제는 구매취소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너무 화가 나고, 딜러 임부장도  벤츠사에 입장을 이야기하고 , 고객센터에서도  회사의 입장만을 이야기 하니 , 소비자 입장에 어이없는  상황을 고발  합니다.
리스로 인한  캐피탈 대금도  취소요청기한이  일주일 뒤인데 , 차량수리가 언제 끝날지모르고 , 그 이자부분을  내야 한다는게  이해안됩니다.
 맘같아서는  차량을 다 부셔놓고 싶은 마음 입니다.
타지도 않은 차량에 대한  이자를 왜 내야하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본인  홍병옥은  차량을 교환요청을  진행 하고 싶었으나, 벤츠 코리아 회사에서  진행하는
답변의 행태들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 구매취소 요청을  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현명한지 소비자를 개무시하고, 우롱하는  벤츠코리아를 고발 합니다.
도저히 있을수 없는 상황를  무시하는 벤츠 코리아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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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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