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요청 사항을 무시하고 업체의 편의 대로 민원을 해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소비자 요청 사항을 무시하고 업체의 편의 대로 민원을 해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열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25-10-24 14:38:43

본문

지난 9월경 쿠팡에서 가정용 선풍기를 구매하여 10월초에 제품을 받아 개봉을 하여 사용하려하니 2대중 1대가 정상적인 작동이 안되었으며,
한대는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여 그냥 사용하려 하였으나 10월 중순경에 나머지 한대마저도 작동이 안되어 수리점을 확인하여 수리하여 사용하려 하였으나 상품의 A/S센터의 대응 상태가 마음에 걸려 쿠팡에 연락하여 반품을 진행하였읍니다.

반품을 진행하면서 10월 20일 상담사와 상담을 하면서 쿠팡캐시로 반환을 요청하고 제품을 쿠팡으로 반환을 하였으나
반환금을 등록된 반환계좌로 반환이 된것을 10월 24일 확인이 되어서 24일 상담사와 상담을 하는데 안된다는 말만 번복을 하여
본인이 왜 쿠팡캐시로 반환을 요청하였는지 상황을 설명하였으나 역시나 현재는 방법이 없다 안되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데
너무 답답하여 누구의 잘못인지 잘잘못을 따지는 중에 상담사가 똑같은 말만 번복을하는데 화가 나서 상담받는중 4번에 걸쳐
"씨발"이라는 욕을 하였다고 하여 전화 상담 자체에 락을 걸어 해결을 할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욕을하기 이전에 내가 잘못한것은 아니다 .10월 20일에 나는 분명히 캐시로 반환을 요청하였으며 입금일자는 10월 21일이다
그런데 왜 피해는 내가 봐야하는가라고 하소연을 하는데 안된다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죄송하다 라는 근본 없는 답변만 하고
정작 답답하고 속이 타는 고객에게는 본인이 알아서 처리하여야 한다라는 답변이 돌아오는데
답답한것은 고객이 알아서 풀어라라고 하는 무책임한 답변만 내놓으면.......

그냥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후처리하는 방식이 너무 황당합니다.
저는 분명히 10월 20일 캐시로 반환을 요청하였으며, 상담사와의 녹취가 분명히 되었는데
처리를 요구한 방식으로 하지 않고서 본인들의 업무가 아니고 고객이 정리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늘어놓는데 기가 막히네요
74900원은 없어도 됩니다. 그렇지만 내가 왜 이런 불편함과 힘든 상황을 겪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거기다가 상담 자체를 메일로 돌려서 받는다는데 그러면 답변이 한달뒤에 오더라도 그냥 넘겨야 하는것이네요
이런 문제를 그냥 시간이 해결할것이니 시간이나 개겨보자는 방식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는 못하겠읍니다.
이 건으로 쿠팡에서 상담을 메일로 전환하고서 다른 쇼핑몰에도 이 고객은 진상 고객이라고 낙인을 찍을 것 같은데
내가 왜 이런 것을 묵과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 상담에 욕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상담사도 있지만 저 또한 피해자입니다
상담사들 앞세워서 귀사가 해결하여야 할 것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상담사에게 당신 윗선과 통화를 하겠다고 하면 연결해주는것도 아니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31 기타 HIP필라테스 부평점 최우리 2025-11-06
1462530 기타 베베뷰티 이남희 2025-11-06
1462529 건설 비알건축디자인 이자선 2025-11-06
1462528 서비스 마이크로프로텍트 김동현 2025-11-06
1462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헌기 2025-11-06
1462524 금융 비씨카드 박규영 2025-11-06
1462523 생활용품 쿠팡 김소이 2025-11-06
1462522 유통 쿠팡 김보혜 2025-11-06
1462521 기타 9치 한의원 정구연 2025-11-06
1462520 통신 SK텔레콤 이남석 2025-11-06
1462519 기타 Penoues.com 박정재 2025-11-06
1462518 기타 EOA, 풀쎄라 최혜경 2025-11-06
14625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516 생활용품 maxon 노백현 2025-11-06
1462514 기타 닝구티비 jongmins 2025-11-06
1462512 기타 엄지공주네일 백경립 2025-11-06
1462497 기타 히어젠 이명치료 허위 광고 주현광 2025-11-06
1462496 자동차 기아자동차 노민우 2025-11-06
1462491 기타 반짝홈케어 송옥주 2025-11-06
146247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피자알볼로 김영진 2025-11-06
1462462 기타 바른하수구 원종찬 2025-11-06
1462459 기타 의류 및 패션 쇼핑몰 황희수 2025-11-06
1462456 기타 유우블리 이재영 2025-11-06
1462451 자동차 엔카 유기웅 2025-11-06
1462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44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서주연 2025-11-06
1462447 생활용품 지그재그 강태하 2025-11-06
1462446 기타 땡겨요 서한균 2025-11-05
1462444 생활가전 이닥 제미니 2025-11-05
1462443 휴대전화 애플 김동현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