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에어백 (2011년 아반떼 MD)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에어백 (2011년 아반떼 MD)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직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12-03-09 21:37:03

본문

신호대기중 음주차량이 와서 차량 앞부분을 충돌을 하였습니다.
다행이 탑승자 전원 큰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의 앞부분이 대파되는 사고 였습니다. 사고당시는 경향이
없어 몰랐는데, 정비소에서 보니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던겁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했더니,

차량이 정지 상태일때는 어떠한 경우라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다고 대답을 해두더군요. 더 어이가 없는것은
모든 차량이 그렇게 되어있고, 못믿겠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해보라는 대답이 오더군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차량의 큰 충격이 있을때 에어백이 터져 인명피해를 막는 것으로 아는데, 전혀 이런부분에 대한 정보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더 큰 차량이, 더 빠른 속도로 왔다고 하면 정지상태 차량에 탑승한 운전자들은 손놓고 그 사고의 끔직한 피해자가 되라는 말과 같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어떠한 연유로 20km 이상 주행시에만 터지도록 만든 규격 및 규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이면 어떠한 경우에서든 그 역할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충돌사고시 에어백이 작동을 않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에어백 전개조건은 충돌 위치, 충돌 각도, 충돌 속도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감안하여 작동됩니다. 정면충돌이 아닌 사면충돌, 충돌속도 약 30Km 이하, 전봇대와 같은 기둥과의 정면충돌 등의 경우에는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으며 에어백 전개에 필요한 충돌 값과 실제 충돌 값의 비교 및 차량 외관의 충돌상태를 통한 충돌 각도 등을 조사하여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개되지 않았다면 자동차 제작사를 상대로 피해구제 청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17:30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17:26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17:26
1532526 생활가전 데코아르 김혜진 17:25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17:24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17:21
1532508 통신 LGU+

접수

위약금 N
윤주희 17:14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17:10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17:05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17:05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17:05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17:04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17:01
1532483 식음료 통수산 최연형 16:58
1532477 생활용품 니쁜스 (NIBBUNS) 최은희 16:56
1532472 기타 환경청, 역사 Onuo 16:52
1532467 생활용품 쿠팡 이민정 16:43
1532466 유통 칸쵸언니 정숙희 16:43
1532464 생활가전 코웨이 백은수 16:41
1532460 기타 등본구청

처리중

사건 N
Onuo 16:38
1532459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연 16:35
1532458 서비스 운달익스프레스(주) 장성문 16:35
1532457 자동차 한라카냉동특장 김상신 16:33
1532455 생활용품 헬렌(HELLEN) 김현정 16:30
1532453 기타 서브마켓 박선호 16:30
1532449 기타 calo 하진우 16:28
1532444 기타 소비자고발청, kb해외 외환 지사 onuo 16:25
1532440 통신 알수없음 변호진 16:23
1532436 생활가전 아임커머스 권다정 16:20
1532434 기타 구청, 경찰청

처리중

사건 N
Onuo 1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