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벌레 기어다니는 무공해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쌀벌레 기어다니는 무공해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선
  • 조회수 : 1,101회
  • 작성일 : 12-06-13 23:00:02

본문

얼마전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장산점에서 구매한 5KG쌀에서 쌀벌레가 나왔습니다. 한두마리가 아니라 수십마리가 발견되어 구매한 홈플러스에가서 다른 업체의 쌀로 교환하여 왔습니다.
당연히 그 납품업체의 쌀이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업체의 쌀을 구매한거고 저렴한 쌀이라 이런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하여 일부러 5천원 더주고 친환경 무공해쌀이라고 표시된 쌀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밥을 하려고 쌀을 씻는데 또 수십마리의 쌀벌레들이 수면위로 또 뜨더라구요.
정말 불쾌하고 짜증이 났습니다.
한번은 교환을 했지만 또 이런일이 발생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홈플러스라는 이미지만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같은일 두번 당하니깐 너무 기분나쁩니다
식품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쌀인데..이렇게 보관상태가 안좋은 쌀을 소비자에게 판매한 해당업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장산점을 고발합니다.
증거로 사진3장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11 기타 웨스턴동물의료센터 김현지 08:09
1534310 기타 배달의 민족 송하영 08:04
1534309 유통 모어아웃 박혜진 07:45
1534308 유통 인마이백 안정희 07:10
153430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56
1534306 생활가전 쿠잉전자 오재복 06:51
1534305 기타 구글스토어

접수

결제 N
김대연 06:36
1534304 항공·여행 구글 박영호 06:08
1534303 통신 주식회사 ABC 홍길동 05:24
1534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7
1534301 기타 주식회사싱귤래러티 정윤정 05:04
1534300 기타 당근마켓 신나리 04:10
1534299 생활가전 쿠팡 최현철 02:06
1534298 유통 허니자인 오민우 00:40
1534297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ㅇ희 2026-07-10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