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서비스 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꽃배달서비스 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부경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2-07-13 16:57:49

본문

금일 에프엠플라워몰 이라는 업체에서 핑크장미 200송이를 꽃바구니 배달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홈페이지 채팅을 통해 전달하였고 추 후 유선으로 결재 및 이미지를 선정하여 배달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원과 통화 종료 직전 해당 이미지로 핑크장미 200송이 배달해주시는거 맞냐고 물었으며,

해당 이미지로 200송이 바구니 제작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200송이 맞는지 여부를 묻고 실제로 세어보겠다고 언포를 주고 통화 종결하였습니다.

하지만 배달된 꽃 바구니는..

핑크장미가 아닌 빨간 장미와 흰색 장미로 구성된 바구니였습니다.

이에 전화하여 왜 핑크장미가 아니냐고 물었으나 주문 시 핑크장미로 배달해달라고 한적이 없다고 하였고..

바구니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환불요청을 하니,

자기네 과실이 아니기에 환불 할 수 없다고 하며..

정 환불을 원할경우 상담원과 금액을 반반 부담하여 환불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액 환불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였으나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하였고 통화중 상담원이 먼저 전화를 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위 상황에 대해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핑크장미를 주문하셨는데 빨간장미가 배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먼저 소비자분께서 핑크장미를 주문하셨다는 물질적 증거가 있다면 해당업체로 손해배상 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만약 물질적 증거가 없이 구두로만 계약을 한것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55 유통 바크(주) 윤정희 14:48
1534854 유통 쿠팡 강경식 14:47
1534853 유통 신데렐라 임현주 14:46
1534852 유통 올오브유 이연숙 14:45
1534851 기타 솔라투데이, 배터리데일리, 인더스트리뉴스, INTV 유형주 14:42
1534850 생활가전 이스트라 TV 강성호 14:41
1534849 생활용품 식스앤투컴퍼니(식스앤투쇼핑) 최미정 14:36
1534848 생활용품 무신사 황나래 14:34
1534847 생활용품 고알레 박승민 14:33
1534846 생활가전 삼성닷컴 유계용 14:28
1534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민형 14:27
1534844 생활용품 미즈미스 김혜연 14:25
1534843 생활용품 신도림테크노마트 4층 편백천지 동서가구 현대돌침대 침대할인매장 조선희 14:21
1534842 생활용품 달의옷장 남혜영 14:18
1534841 유통 수화바스 김시연 14:17
1534840 유통 쿠팡 김영근 14:09
1534839 생활용품 주식회사 바크 김인숙 14:08
1534838 서비스 비욘드테크 김영애 14:05
1534837 유통 메디너 장미은 14:04
1534836 통신 KT 오재희 14:03
1534835 생활용품 버닝잇 노현진 13:58
1534834 기타 5150피트니스 일산 대화점 김석동 13:57
1534833 항공·여행 아고다 임연정 13:53
1534832 생활가전 미닉스 강윤혜 13:35
1534831 생활가전 나라시스템 에어컨수리 가스충전 김경연 13:34
153483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시숙 13:33
1534829 기타 퀄리스포츠 방민선 13:33
1534828 생활가전 위닉스 김명헌 13:31
1534827 통신 SK브로드밴드 대리점 HNS구로 지점 이찬미 13:28
1534826 기타 스포츠 기구판매점 김화영 1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