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태
  • 조회수 : 2,780회
  • 작성일 : 11-12-26 15:08:14

본문

공공성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서도 상호가새긴명찰을달고신분증비슷한걸목에건사람이 가가호호방문하면서 보일러점검나왔다고하여문을 열어주었더니 보일러상태가안좋으니배관청소해야하고 누수도있고 에어가 찼다면서 기사를부를거냐고지금수리하면 싸게할수있다고하더군요
승낙했더니 5분후쯤 두사람이 와서  배관내의 청결을 위해서 3십몇만원하는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유도합니다. 일단 배관의물을빼고작업을한후 3만원을 받아갔습니다.(영수증도 안주고 돈만받아가려하더군요)개인업자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명찰을 보면알지않냐고 하면서 공단이나 어떤 관련기관에서 나온것처럼 행세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업체였습니다.
항의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할수있는 업체라고 우깁니다.
배관의 물도 녹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은상태인데 교체하게 된것 같습니다. 결국사기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드라고요..
그럴듯하게 행세하여 서민들을 속이고 돈을 벌려는 악덕업자들 어떻게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보일러 청소 관련하여 업체의 영업방식에 불만있으신건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제성을 갖고 업체에 시정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으며, 해당 보일러 청소업체 영업방식에 대한 불만이나 사기성 영업행위로 판단시 업체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 청 민원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24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조혜영 07:48
1532223 생활용품 제일평화 2층 153호 함용주 07:33
1532222 서비스 한패스 해외물류 유기명 07:19
1532221 서비스 한진택배 문도아 07:08
1532216 식음료 시온컴퍼니주식회사 김경훈 06:59
1532190 유통 쿠팡에서 문의했고 폰으로 체팅

처리중

거위알 N
김선 06:22
1532185 유통 29cm

처리중

환불처리 N
염선희 06:19
15321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55
1532178 생활가전 전시몰닷컴 주식회사 고청환 05:47
1532177 식음료 늘봄산장 진서하 05:36
1532176 기타 카이 노래타운 김재환 04:49
1532175 유통 에이미러브즈펫 박주현 04:11
1532174 유통 인마이백(인스타그램) 김양희 04:09
1532173 유통 엔보임 박세이 03:46
1532172 유통 마지막인사 소윤지 02:59
1532171 기타 요기요 김한준 00:21
1532162 유통 서브마켓 (유튜브보고주문) 이혜진 2026-07-06
1532150 기타 쓱싹홈케어 김지원 2026-07-06
1532147 기타 신대희중고차 한재용 2026-07-06
1532130 기타 쿠팡 OH SEUNG HEE 2026-07-06
1532123 생활가전 미닉스 한화현 2026-07-06
1532096 유통 바로템 고다애 2026-07-06
1532087 기타 원프로젝트 김인실 2026-07-06
1532086 생활가전 스테나 박진형 2026-07-06
1532085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6
1532084 식음료 크리멜트 양예은 2026-07-06
1532083 기타 유명치과

처리중

레진불만 N
윤명순 2026-07-06
1532082 자동차 한국지엠 김재홍 2026-07-06
1532081 생활용품 맑음샘마켓

처리중

환불 N
황재도 2026-07-06
1532080 항공·여행 태초클럽 임보라 2026-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