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업체의 주류강매로인한 피해,바코드가 읽히지 않는 양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명주류 ] 주류업체의 주류강매로인한 피해,바코드가 읽히지 않는 양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리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13-02-07 17:50:27

본문

저는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거래하던 주류업체를 바꿔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정리를 해야하는 과정에서 생긴 황당한 사연입니다. 저희 가게는 위층의 누수로 인해 자주 사업장문을 닫아야하는 상황이 생겼답니다. 그러므로 인해 거래하던 광명주류 업체에 큰 도움이되지 못하는 입장이였구요. 다른분과 다시 재기하는 과정에 거래하던 주류업체와 함께할수없어서 다른곳으로 바꾸었는데 .....
제작년 오픈당시 제게 주류업체에서 맥주를 지원해주겠다며 20박스를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고마운마음으로 받았고 당연 오픈당시라 제겐 그 업체에서 지원해주지 않아도될만큼 많은 양의 주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저는 지원해달라는 소리도 한적도없고요 .그런데 서류한장을 들고와 싸인을하라는 겁니다. 저는 이유를 물었더니 제가 지원받았다는 확인서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목적으로 사용할꺼면 싸인하지않겠다는 말을전했는데 그런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믿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류 업체를 바꾸겠다는 말에 말을 바꾸어 제게 20박스지원한 값을 내놓으라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제겐 순수한 지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혔으나 그럼 법으로 하겠다고 계속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심장이 떨리고 잠을 설치는 억울함을 어쩔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그업체에 구입한 주류들을 모두 반품할수없고 바코드찍히는 것만 회수해가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그말뜻을 몰랐으나 확인해보니 발렌타인21년산과 임페리얼12년산이 바코드가 읽혀지지않더군요 그럼 제게 불법으로 유통이된 주류를 판매를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도 모른체 여태 판매를 해왔구요. 가짜양주가많다고 하는데 저는 남의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앞에닥친현실과 담당하시던 분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모든걸 무마시키고 제가 다물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광명주류업체가 너무 황당하고 기가막히다는 겁니다. 저처럼 모르고 당하시는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말아야하고 제게 협박한 그 주류업체에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개로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많은분들께 이억울하고 어이없는 일들로 인해 피해보시지 말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어렵고 힘든상황인데 힘없고 약한 서민이라고 이렇게 농락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는 그업체로 인해 정신적 쇼크로인해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약을 처방해 먹고 있습니다. 이글을 그냥지나치시지말고 꼭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광명주류업체 당신들 법을안다고 이야기 했지만, 나약한 내게 모든 누명을 씌우고 주류강매와 협박 꼭 기억하고 끝까지 파헤칠꺼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제가 호소하고자 하는 것들이 부족한 표현이지만 저는 매일매일 글을남겨 꼭 그업체의 잘못된 모든것들을 이렇게 외칠껍니다 . 꼭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류업체의 주류강매...'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14 기타 메이플플래닛 가민호 04:30
1534713 기타 건강한친구들 김혜정 01:23
1534712 기타 당근청소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소재) 서지현 01:13
1534711 생활가전 스피드24시 열쇠도어락 신희종 00:28
1534710 유통 네이버쇼핑(빠르다역시) 정철호 00:26
1534709 유통 식스앤투컴퍼니 김창한 2026-07-12
153470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12
1534707 서비스 로젠택배 쓰네 2026-07-12
1534706 통신 전국통신 최원석 2026-07-12
1534705 서비스 EWA 이현민 2026-07-12
1534704 생활가전 에어컨특공대 오윤정 2026-07-12
1534703 생활용품 full-days-mall 김주수 2026-07-12
1534702 기타 그린라이더 염동율 2026-07-12
1534701 기타 주식회사 놀유니버스 박진영 2026-07-12
1534700 금융 DB손해보험 최정민 2026-07-12
1534699 유통 서브마켓 이정애 2026-07-12
1534698 자동차 Ds오토 이상국 2026-07-12
1534697 기타 (주)다인테크 서태진 2026-07-12
1534696 생활용품 퀸잇 허영숙 2026-07-12
15346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2
1534694 식음료 BBQ 조인수 2026-07-12
1534693 기타 핫플짐 천안아산역점 권기원 2026-07-12
1534692 항공·여행 부킹닷컴 곽고운 2026-07-12
1534691 기타 지평선콜텍시 강영석 2026-07-12
1534690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이명희 2026-07-12
1534689 식음료 몽탄 구좌점 윤예지 2026-07-12
1534658 기타 법률법인대륜 이진영 2026-07-12
1534656 생활가전 락프로 박동성 2026-07-12
1534652 기타 인더라인25 화곡11호점 이종윤 2026-07-12
15346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배터리 N
김대연 2026-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