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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다책 소비자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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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3,571회
  • 작성일 : 12-01-30 1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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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애들 책 구입으로 웅진에 한 팀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해주셔서 이것저것 제가 구입한책이 220만원 정도되고, 제 소개로 동생들이 구입한책도 150만원이 넘었습니다.
2010년 여름쯤에 알게 되었고 2010년 11월에 책을 구입하고는 관리를 잘해주심 계속 책을 구입하겠다고 말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약속을 안지켜도 너무 안지키는겁니다.
전화로는 항상 접대성으로 "함보러가겠다. 밥먹자." 등등...
책을 구입한 동생한테는 독서 수업을 해준다는 약속을 안지켜 크게 싸움이 나기도 하고 일일히 제가 쫓아다니며 중재를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011년 봄에 제 이름으로 그 팀장이 책을 구입해닿하며, 돈적으로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겠다 약속했습니다.
사정얘기를 계속하시며 너무 연락하시기에 마지못해 허락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달인가 제 통장에서 웅진 다책으로 7만 9천원정도 돈이 빠져나가서 전화했더니 그 팀장이 돈을 붙이며 다시는 그런일 없을거라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그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몇번을 더해서 매번 다시는 그런일이 없겠다 약속만할뿐이고 매번 사정얘기만 하더니...
2011년 가을에는 79000원이 아니라 80250원 이더군여..
이상했지만 며칠내에 돈을 주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 참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79000원짜리가 끝나고 제 동의 없이 또 제명의로 책을 구입한듯 합니다.
2011년 11월에 또 돈이 빠져나가면서 큰소리로 화를 내고 그 팀장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또 통장에서 웅진 다책이라며 돈을 빼갔네여 ..
그팀장 첨엔 다 해결했는데 왜 돈이 나갔냐고 제게 되묻더군요...(그 팀장은 작년 10월에 웅진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러고는 연락이 안와서 2시간 정도 있다가 다시 전화하니 본사랑 통화를 했고, 그 다음날 돈을 본사에서 입금 할거라 하더군요.
(웅진 다책 돈이 나가는 매월 25일은 제가 주로 쓰는 카드값이 나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웅진에서 먼저 돈을 빼가서 항상 카드값이 모자르니 연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정말 화가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니 같은소리만하고 담당하는 팀장과 전화통화해 화를 내서 겨우 그날 돈을 입금 받았습니다.
3시간 동안 전화하고 저는 너무 화나고 아무일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 났기에 안산에 웅진을 담당하는 책임자로 부터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니 다음날 12시가 넘어서 산본에 있는 장인화단장이라고 하면 여자분이 왔습니다.
그전날 통화할때 차가 있다고 하시기에 차를 가져오고 저희집에 있는 웅진 책을 다 가져가시라 말을 했는데 그다음날 지하철을 타고 왔고 지하철 역에서 택시탔는데
택시비가 많이 나왔다 ..내나이가 50이 넘었다라는등 본인 얘기만 하더군여...
장인화단장이 하는말이 작년에 본사에 왜 저나 하지 않았느냐 하길래 팀장이 전화하지 말고 참아달라며 사정사정하여 봐드렸다니하니 그럼 이번도 참으라 하더군여...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웅진책을 다 가져가고 환불조치하라하니 장인화단장은 자기가 왜 책을 가져가야 하냐고 하길래 본사 주소를 가르쳐 달라 하니까 모른다 하더군요.
자꾸 해결방안없이 했던말 반복만하여 본사랑 그 팀장이랑 얘기해서 5시까지 전화 달라하고는 보냈습니다.
그런데 3시 반쯤 그 팀장이 와서 책을 가져가지 않고 다른책을 더 주겠다고 하더군요.
집에 책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다른회사 책으로만 약 삼천만원이 넘는 책이 있으며, 책을 받으려고 했던것도 아닌데 이런식의 해결방안은 아닌듯하여
싫다고 웅진책 모두 가져가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2월 21일에 월급이 나오니 그때 2번에 나누어서 주겠다고하여 싫다하니 지금까지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제가 5시에 다시 장인화단장에게 전화해서 왜 전화를 안했냐고 하니 별로 할말이 없어서 안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책을 가져가라 했더니 그때 부터 제게 소리를 지르면서 자기가 그 책을 왜 가져가야 하냐며 그 팀장 지국이 없어져서 책임 질 사람이 없으니 그 팀장하고 해결해라...
그팀장이 돈을 구한다고 했으니 기다려라 등등 제가 큰 잘못을 한것처럼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왜 나한테 소리를 지르냐 했더니 목소리가 싹 바뀌면서 내가 언제 소릴 질렀냐고 돌변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타 박소연 팀장하고 통화를 해야하니 통화하게 해달라고 4시부터 전화를 했는데
그날 고객센타 영업이 끝난다는 6시까지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4시부터 6시까지 6번 전화하면서 바꿔달라 했고
그 5시에는 장인화단장이 나한테 소릴 지르더라 하고 말하니 고객센타 직원이 5시 넘어서 박소연팀장이 장인화단장하고 통화를 한걸로 나온다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인 나한테는 전화를 안하고 왜 서로들 통화를 하고 있냐 했더니 그 직원은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네여 ...
전 며칠동안 아무일도 못하고 전화만 붙들고 싸웠네요. 서로들 무슨얘기를 했는지 이젠 고객센타 박소연팀장도 연락달라고 해도 전화를 안주고요.
웅진 사람들은 고객센타박소연팀장도 장인화단장도 말로만 미안하다했지 다른 해결은 없고 제가 참아라하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거라고만 하는데 정말 일년 가까이 시달리다가 이제 화를 내니 왜 참았냐 참은김에 한번 더 참아라 이런 얘기만 듣습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게다가 사과한다고 온 장인화단장은 입으로만 미안하다고 했지 눈은 권위로 꽉 차서 눈 한번 안돌리고 저를 노려보시기만 했습니다.
웅진이라는 회사 사람들은 일을 벌이고는 미안하다, 본인 사정얘기만하고 책임회피만 할뿐... 고객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실줄은 모르시나 봅니다.
사원하나로 그 회사의 이미지까지 봐야합니까?
팀장 하나로 인해 박소연팀장과 장인화단장까지... 도대체 사원들 교육은 시키시는건지..
아이들 교육을 책임진다는 웅진이란 회사는 거짓말과 본인사정만 얘기하라 만든 것인지... 아이들에게조차 부끄없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본이 되어야 할 회사인데... 신의를 잃으신것 같습니다.
이 화남과 억울함은 누구에게 하소연하고 보상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건지...
이젠 웅진이란 회사 조차도 믿을수가 없고, 웅진의 웅자도 생각하기도 보기도 싫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심 감사합니다.
더이상의 억울함없이 잊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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